울혈

울혈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젖몸살은 모유가 유방 안에 과도하게 고여 울혈이 생기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통증과 발열을 동반하는 상태를 말한다. 출산 후 2~5일에 '젖이 도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수유 간격이 길어지거나 수유량이 부족할 때도 생긴다.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만지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체온이 38도 이상 오를 수 있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방치하면 유선이 막히고 세균 감염이 추가되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예문

  • 출산 3일째 젖몸살이 와서 가슴이 돌처럼 딱딱하고 열이 나요.
  • 젖몸살 올 때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해서 젖을 비워주는 게 최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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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혈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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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

임신성혈소판감소증

임신 중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태로, 임산부 빈혈 다음으로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다.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7만~15만/μL)으로 '임신성 혈소판감소증(gestational thrombocytopenia)'에 해당하며,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 없이 출산 후 자연 회복되지만, 혈소판이 7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헬프증후군, 자간전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등의 감별이 필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매우 낮으면 분만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하고 경막외마취가 제한될 수 있다.

분만감시장치

분만 중 태아의 심박수와 산모의 자궁 수축 패턴을 동시에 기록하는 전자 장비로, 전자태아감시(EFM: Electronic Fetal Monitoring)라고도 한다. 산모의 배에 두 개의 센서를 부착하여 태아 심박수의 변화(가속, 감속)와 자궁 수축의 빈도, 강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한다. 분만 중 태아 곤란증(distress)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상 소견이 나타나면 산소 투여, 체위 변경, 긴급 제왕절개 등의 조치를 취한다. 유도분만이나 고위험 임신에서는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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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

임신성혈소판감소증

임신 중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태로, 임산부 빈혈 다음으로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다.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7만~15만/μL)으로 '임신성 혈소판감소증(gestational thrombocytopenia)'에 해당하며,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 없이 출산 후 자연 회복되지만, 혈소판이 7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헬프증후군, 자간전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등의 감별이 필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매우 낮으면 분만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하고 경막외마취가 제한될 수 있다.

분만감시장치

분만 중 태아의 심박수와 산모의 자궁 수축 패턴을 동시에 기록하는 전자 장비로, 전자태아감시(EFM: Electronic Fetal Monitoring)라고도 한다. 산모의 배에 두 개의 센서를 부착하여 태아 심박수의 변화(가속, 감속)와 자궁 수축의 빈도, 강도를 실시간으로 관찰한다. 분만 중 태아 곤란증(distress)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상 소견이 나타나면 산소 투여, 체위 변경, 긴급 제왕절개 등의 조치를 취한다. 유도분만이나 고위험 임신에서는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