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혈

울혈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젖몸살은 모유가 유방 안에 과도하게 고여 울혈이 생기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통증과 발열을 동반하는 상태를 말한다. 출산 후 2~5일에 '젖이 도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수유 간격이 길어지거나 수유량이 부족할 때도 생긴다.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만지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체온이 38도 이상 오를 수 있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방치하면 유선이 막히고 세균 감염이 추가되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예문

  • 출산 3일째 젖몸살이 와서 가슴이 돌처럼 딱딱하고 열이 나요.
  • 젖몸살 올 때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해서 젖을 비워주는 게 최선이에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디지털 기기·AI 기반 임산부 통합 건강관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업」 근거 운영, ②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통합 운영, ③ 스마트 워치·혈압계·혈당계·체중계 지원, ④ AI 기반 「건강기록-실천-피드백」, ⑤ 보건소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 맞춤 상담,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오로

오로는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분비물로, 탈락된 자궁내막 조직, 혈액, 점액이 섞인 것이다. 초기(산후 1~4일)에는 선홍색 혈성 오로, 이후 갈색·분홍색으로 변하고, 2주 후에는 흰색 또는 노란색의 백색 오로로 이행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총 배출 기간은 약 4~6주이다. 오로 양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선홍색이 지속되면 산후출혈을 의심해야 하며, 악취가 나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자궁내막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모유 수유 중에는 옥시토신 분비로 자궁 수축이 촉진되어 오로가 더 빨리 정상화되기도 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디지털 기기·AI 기반 임산부 통합 건강관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업」 근거 운영, ②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통합 운영, ③ 스마트 워치·혈압계·혈당계·체중계 지원, ④ AI 기반 「건강기록-실천-피드백」, ⑤ 보건소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 맞춤 상담,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오로

오로는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분비물로, 탈락된 자궁내막 조직, 혈액, 점액이 섞인 것이다. 초기(산후 1~4일)에는 선홍색 혈성 오로, 이후 갈색·분홍색으로 변하고, 2주 후에는 흰색 또는 노란색의 백색 오로로 이행된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총 배출 기간은 약 4~6주이다. 오로 양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선홍색이 지속되면 산후출혈을 의심해야 하며, 악취가 나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자궁내막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모유 수유 중에는 옥시토신 분비로 자궁 수축이 촉진되어 오로가 더 빨리 정상화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