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철분 - 임신·출산 육아위키

철분은 혈액 내 헤모글로빈 구성에 필수적인 미네랄로, 산소 운반 역할을 한다. 임신 중에는 태아 성장과 태반 형성, 혈액량 증가로 인해 철분 요구량이 비임신 시(18mg/일)의 약 1.5배인 27mg/일로 증가한다. 임신 중 철분 부족은 산모 빈혈뿐 아니라 조산,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인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임신 16주 이후부터 하루 30~60mg의 원소 철분 보충을 권장하며,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변비, 메스꺼움 등 부작용이 있을 경우 취침 전 복용이나 격일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WHO 철분 보충 가이드라인)

✍️ 예문

  • 임신 중 철분제를 꼭 챙겨 먹으라고 들었어요.
  • 철분은 공복보단 식후에 먹으니 속이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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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라

출산 전 중 후에 산모에게 지속적인 신체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비의료 전문가이다. 그리스어로 '여성을 돕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라마즈 호흡법 마사지 정서적 격려 등을 통해 산모가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외에서는 무척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자 직업군이며, 한국에서도 최근 둘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가 늘고 있다.

라마즈분만법

라마즈분만법은 프랑스 의사 페르낭 라마즈(Fernand Lamaze)가 고안한 분만 방법으로, 호흡과 이완 훈련을 통해 출산의 고통을 완화하고 산모가 능동적으로 분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법이다. 임신 중 정기적으로 호흡법과 긴장-이완 훈련을 연습해 두면 분만 시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궁 수축에 맞춰 호흡을 조절하여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다. 또한 남편이나 파트너가 함께 호흡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부부가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 참여형 분만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싱크족

싱크족은 영어 표현 Single Income, No Kid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맞벌이가 아닌 한 사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자녀가 없는 부부를 의미한다. 육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부모가 된 후 ‘싱크족일 때와 현재의 생활 차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되는 개념이다. 싱크족은 상대적으로 소비 여력이 커서 자기계발이나 취미, 여행, 외식 등에 지출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아이가 생기면 소비 구조가 육아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재편되면서 싱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크게 체감하게 된다. 육아 부모들이 이 용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녀 양육이 개인의 소비 패턴과 경제적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이해하고, 가정의 재정 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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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 중 후에 산모에게 지속적인 신체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비의료 전문가이다. 그리스어로 '여성을 돕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라마즈 호흡법 마사지 정서적 격려 등을 통해 산모가 편안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외에서는 무척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이자 직업군이며, 한국에서도 최근 둘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산모가 늘고 있다.

라마즈분만법

라마즈분만법은 프랑스 의사 페르낭 라마즈(Fernand Lamaze)가 고안한 분만 방법으로, 호흡과 이완 훈련을 통해 출산의 고통을 완화하고 산모가 능동적으로 분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법이다. 임신 중 정기적으로 호흡법과 긴장-이완 훈련을 연습해 두면 분만 시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궁 수축에 맞춰 호흡을 조절하여 산소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다. 또한 남편이나 파트너가 함께 호흡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부부가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 참여형 분만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싱크족

싱크족은 영어 표현 Single Income, No Kids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신조어로, 맞벌이가 아닌 한 사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자녀가 없는 부부를 의미한다. 육아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용어는 아니지만, 부모가 된 후 ‘싱크족일 때와 현재의 생활 차이’,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되는 개념이다. 싱크족은 상대적으로 소비 여력이 커서 자기계발이나 취미, 여행, 외식 등에 지출을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아이가 생기면 소비 구조가 육아비,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재편되면서 싱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크게 체감하게 된다. 육아 부모들이 이 용어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녀 양육이 개인의 소비 패턴과 경제적 상황을 어떻게 바꾸는지 비교·이해하고, 가정의 재정 관리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