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교육비세액공제

자녀교육비세액공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자녀의 교육비를 지출한 근로자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유치원·어린이집·초중고 자녀 1인당 연 300만 원, 대학생 자녀 1인당 연 9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출 교육비의 15%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입학금, 수업료, 급식비, 교과서대, 방과후학교 수강료, 체험학습비 등이 공제 대상이며, 학원비는 취학 전 아동만 해당된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 조회되며, 누락 시 직접 영수증을 제출할 수 있다.

✍️ 예문

  • 유치원비도 자녀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이라 연말정산 때 돌려받았어요.
  • 어린이집 급식비도 교육비 공제에 포함되니까 꼼꼼히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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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

출생신고와 동시에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양육수당, 영아수당,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출산 관련 정부 지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이다.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 한 장으로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처리해 부모가 각 부처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와 자녀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다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가 신청서에 포함돼 별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출생신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시 누락 없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양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한국보육진흥원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이다. 전국 17개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총괄하며, 부모·보육교직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① 부모교육 및 상담, ② 시간제 보육 서비스, ③ 장난감·도서 대여, ④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K-DST), 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⑥ 지역 어린이집 지원 및 컨설팅 등이다. 지역별 센터는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분 무료 또는 저렴한 이용료로 접근 가능하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아이사랑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의 후속편이자 별도의 종합계획(2009~2012)으로, 새싹플랜의 한계 보완과 부모의 보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된 정책이다. 부모 보육료 전액 지원 단계적 확대, i사랑카드(보육전자바우처) 도입, 표준보육비용제 도입, 영아 양육수당 신설(2009)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특히 i사랑카드를 통한 보육료 전자결제 시스템은 부정수급 방지와 부모 선택권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양질의 안심 보육 서비스 제공,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했으며, 2013~2017년 제2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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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

출생신고와 동시에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양육수당, 영아수당,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출산 관련 정부 지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이다.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 한 장으로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처리해 부모가 각 부처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와 자녀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다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가 신청서에 포함돼 별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출생신고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 시 누락 없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양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한국보육진흥원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기관이다. 전국 17개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총괄하며, 부모·보육교직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① 부모교육 및 상담, ② 시간제 보육 서비스, ③ 장난감·도서 대여, ④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K-DST), 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⑥ 지역 어린이집 지원 및 컨설팅 등이다. 지역별 센터는 거주지 주민센터 또는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분 무료 또는 저렴한 이용료로 접근 가능하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아이사랑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의 후속편이자 별도의 종합계획(2009~2012)으로, 새싹플랜의 한계 보완과 부모의 보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추진된 정책이다. 부모 보육료 전액 지원 단계적 확대, i사랑카드(보육전자바우처) 도입, 표준보육비용제 도입, 영아 양육수당 신설(2009)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특히 i사랑카드를 통한 보육료 전자결제 시스템은 부정수급 방지와 부모 선택권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양질의 안심 보육 서비스 제공,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했으며, 2013~2017년 제2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