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스펙트럼

자폐스펙트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결함,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과 관심을 핵심 특성으로 하는 신경발달장애이다. 영어로는 'Autism Spectrum Disorder(ASD)'라 한다. 증상의 정도가 매우 경미한 것부터 심한 것까지 연속선(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보통 생후 12~18개월경 눈맞춤 부족, 이름 불러도 반응 없음, 가리키기 없음, 사회적 미소 부족 등의 초기 징후가 나타난다. 조기 발견과 조기 중재(언어치료, 행동치료, 사회성 훈련 등)가 예후에 매우 중요하며, 만 18개월과 24개월에 선별검사를 권장한다.

✍️ 예문

  • 아기가 18개월인데 눈맞춤이 거의 없고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어서 자폐스펙트럼 검사를 받기로 했어요.
  • 자폐스펙트럼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시작하면 발달이 많이 좋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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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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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키나아제 (CK) 검사

근육 세포 손상 시 혈액으로 방출되는 효소인 크레아틴키나아제의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소아에서 CK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근이영양증(뒤시엔느형 등), 염증성 근병증, 심근 손상 등을 의심한다. 특히 남아가 또래보다 걷기 시작이 늦거나, 자주 넘어지거나, 계단 오르기를 어려워할 때 CK 검사를 통해 근육 질환을 선별한다. 정상 범위를 크게 초과하면 근전도검사, 유전자검사 등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두피혈종

두피혈종(cephalhematoma)은 분만 과정에서 산도 통과 시 태아 머리에 가해진 압력으로 두개골과 골막 사이 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고이는 현상이다. 출생 직후부터 며칠 내에 머리 한쪽에 혹처럼 만져지며, 두개골 경계선을 넘지 않고 대개 한 쪽에만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겸자분만, 흡입분만, 난산 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대부분 2주~3개월 이내에 자연 흡수되지만, 혈종이 크면 빌리루빈 상승으로 황달이 악화될 수 있어 관찰이 필요하다. 드물게 감염이나 석회화가 발생하면 흡인이나 수술이 필요하다. 산류(caput succedaneum)와 달리 두피혈종은 두개골 봉합선을 경계로 구분되며 흡수 기간이 더 길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배밀이

아기가 배를 바닥에 대고 팔다리를 이용해 앞으로 나아가는 동작을 말한다. 영어로는 'army crawl'이라 한다. 보통 생후 5~7개월에 시작되며, 네 발로 기기(크롤링) 전 단계의 이동 방법이다. 터미타임을 통해 상체 근력을 키우면 배밀이를 더 잘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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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키나아제 (CK) 검사

근육 세포 손상 시 혈액으로 방출되는 효소인 크레아틴키나아제의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이다. 소아에서 CK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으면 근이영양증(뒤시엔느형 등), 염증성 근병증, 심근 손상 등을 의심한다. 특히 남아가 또래보다 걷기 시작이 늦거나, 자주 넘어지거나, 계단 오르기를 어려워할 때 CK 검사를 통해 근육 질환을 선별한다. 정상 범위를 크게 초과하면 근전도검사, 유전자검사 등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두피혈종

두피혈종(cephalhematoma)은 분만 과정에서 산도 통과 시 태아 머리에 가해진 압력으로 두개골과 골막 사이 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고이는 현상이다. 출생 직후부터 며칠 내에 머리 한쪽에 혹처럼 만져지며, 두개골 경계선을 넘지 않고 대개 한 쪽에만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겸자분만, 흡입분만, 난산 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대부분 2주~3개월 이내에 자연 흡수되지만, 혈종이 크면 빌리루빈 상승으로 황달이 악화될 수 있어 관찰이 필요하다. 드물게 감염이나 석회화가 발생하면 흡인이나 수술이 필요하다. 산류(caput succedaneum)와 달리 두피혈종은 두개골 봉합선을 경계로 구분되며 흡수 기간이 더 길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배밀이

아기가 배를 바닥에 대고 팔다리를 이용해 앞으로 나아가는 동작을 말한다. 영어로는 'army crawl'이라 한다. 보통 생후 5~7개월에 시작되며, 네 발로 기기(크롤링) 전 단계의 이동 방법이다. 터미타임을 통해 상체 근력을 키우면 배밀이를 더 잘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