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도서관

장난감 도서관 - 혜택·정책 육아위키

영유아 가정이 다양한 장난감을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빌려 사용할 수 있는 공공 대여 시설이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일부 공공도서관, 자치구 양육지원센터 등에서 운영하며, 영아용 모빌·터미타임 매트부터 유아용 보드게임·역할놀이 세트·교구까지 연령별·발달 단계별로 다양한 장난감을 비치한다. 회원 가입 후 1회 2~5점 정도를 1~2주간 대여할 수 있고, 위생 관리 매뉴얼에 따라 살균·소독을 거친 장난감만 제공된다. 장난감을 직접 구매하지 않아도 되어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단기 사용 후 폐기 부담도 줄여 친환경적이다. 회원 가입은 거주지와 무관하게 인근 운영기관에서 가능하다.

✍️ 예문

  • 장난감 도서관에서 빌려 써보고 잘 노는 거만 사니까 절약돼요.
  • 우리 동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장난감 도서관이 있어서 자주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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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전기·가스요금할인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가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한국전력에서 월 전기요금 30% 할인(월 16,000원 한도), 도시가스는 동절기 월 최대 18,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기준으로 세대원이 확인되며, 한국전력 고객센터와 해당 도시가스 회사에 각각 신청해야 한다. 다자녀 가정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복지 제도로, 매년 자동 갱신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2021년 시행된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 저소득 구직자(근로자·비근로자 모두)에게 최대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을 지급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보험 미가입자, 자영업 폐업자,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이 주요 대상이다. Ⅰ유형(소득 기준 엄격, 구직촉진수당 지급)과 Ⅱ유형(취업활동비 지원)으로 구분된다. 2026년부터 구직촉진수당이 월 50만원에서 단계적으로 인상되며, 청년·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고용24(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신청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니어돌봄사

만 65세 이상 시니어가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영유아 돌봄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으로, 은퇴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영유아 교육 현장에 활용하는 세대 상생 모델이다. 2026년부터 유치원 아침·저녁 돌봄 시간대를 중심으로 전국 500명 규모로 시범 운영되며, 월 90만원의 급여와 30시간 특화 교육(아동 발달·안전 관리·소통 방법 등)이 제공된다. 교육부·보건복지부 공동 사업이며,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에서 신청한다. 시범 결과에 따라 전국 확대가 검토되며, 유사 사업으로 '유치원시니어돌봄사'가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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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전기·가스요금할인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가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한국전력에서 월 전기요금 30% 할인(월 16,000원 한도), 도시가스는 동절기 월 최대 18,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기준으로 세대원이 확인되며, 한국전력 고객센터와 해당 도시가스 회사에 각각 신청해야 한다. 다자녀 가정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복지 제도로, 매년 자동 갱신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2021년 시행된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 저소득 구직자(근로자·비근로자 모두)에게 최대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을 지급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보험 미가입자, 자영업 폐업자,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이 주요 대상이다. Ⅰ유형(소득 기준 엄격, 구직촉진수당 지급)과 Ⅱ유형(취업활동비 지원)으로 구분된다. 2026년부터 구직촉진수당이 월 50만원에서 단계적으로 인상되며, 청년·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고용24(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신청한다. (출처: 고용노동부,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시니어돌봄사

만 65세 이상 시니어가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영유아 돌봄을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특화 사업으로, 은퇴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영유아 교육 현장에 활용하는 세대 상생 모델이다. 2026년부터 유치원 아침·저녁 돌봄 시간대를 중심으로 전국 500명 규모로 시범 운영되며, 월 90만원의 급여와 30시간 특화 교육(아동 발달·안전 관리·소통 방법 등)이 제공된다. 교육부·보건복지부 공동 사업이며,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에서 신청한다. 시범 결과에 따라 전국 확대가 검토되며, 유사 사업으로 '유치원시니어돌봄사'가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