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1급

보육교사 1급 - 혜택·정책 육아위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에 따라 부여되는 보육교사 상위 자격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보육하고 교육하는 전문 인력 자격이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후 만 3년 이상 보육 업무 경력이 있고 보건복지부장관(2024.6 이후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승급교육(80시간)을 이수해야 1급 자격이 부여된다. 또는 보육 관련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2급 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 승급교육을 이수해도 1급으로 승급 가능하다. 1급 자격이 있어야 어린이집 원장 자격(시설장) 취득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정부 지원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단가도 2급보다 높게 책정된다.

✍️ 예문

  • 보육교사 2급 따고 3년 일한 다음에 1급 승급교육 받으러 갔어요.
  • 어린이집 원장이 되려면 보육교사 1급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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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행복카드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를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카드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유아학비 바우처가 이 카드에 충전되며, 해당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결제한다. 국민행복카드와 통합되어 발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카드 한 장으로 임신·출산 진료비, 보육료, 유아학비 등을 모두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주민센터, 건강보험공단, 카드사(KB국민, 삼성, 롯데 등)에서 신청하며, 아이행복 포털(www.childcare.go.kr)에서 어린이집 신청과 보육료 결제를 관리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육종)

영유아 가정에 육아 정보, 부모 교육, 장난감 대여, 놀이 프로그램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 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산하로 전국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체를 총괄한다. 장난감도서관(토이라이브러리)에서 월령별 장난감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양육 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운영한다. 어린이집 이용 가정뿐 아니라 가정양육 가정도 이용할 수 있어, 양육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용 시 회원 등록이 필요하다.

대체출산율

한 세대의 인구를 다음 세대까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합계출산율 수준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2.1명으로 정의된다. 0.1명은 여성 인구의 성비(100:105)와 영아·아동기 사망률을 보정하기 위한 수치로, 한 여성이 2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 쌍의 부모를 대체하고, 추가 0.1명은 사망률 보정을 위한 것이다. 대체출산율 2.1명을 지속적으로 밑돌면 해외 이주자 유입이 없는 한 장기적으로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대체출산율의 절반 이하인 0.75~0.99명 수준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출처: UN World Population 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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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행복카드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를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카드이다.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료·유아학비 바우처가 이 카드에 충전되며, 해당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결제한다. 국민행복카드와 통합되어 발급되는 경우가 많으며, 카드 한 장으로 임신·출산 진료비, 보육료, 유아학비 등을 모두 결제할 수 있다. 카드 발급은 주민센터, 건강보험공단, 카드사(KB국민, 삼성, 롯데 등)에서 신청하며, 아이행복 포털(www.childcare.go.kr)에서 어린이집 신청과 보육료 결제를 관리할 수 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육종)

영유아 가정에 육아 정보, 부모 교육, 장난감 대여, 놀이 프로그램 등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 기관이다. 보건복지부 산하로 전국 시·군·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체를 총괄한다. 장난감도서관(토이라이브러리)에서 월령별 장난감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양육 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운영한다. 어린이집 이용 가정뿐 아니라 가정양육 가정도 이용할 수 있어, 양육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용 시 회원 등록이 필요하다.

대체출산율

한 세대의 인구를 다음 세대까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합계출산율 수준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2.1명으로 정의된다. 0.1명은 여성 인구의 성비(100:105)와 영아·아동기 사망률을 보정하기 위한 수치로, 한 여성이 2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 쌍의 부모를 대체하고, 추가 0.1명은 사망률 보정을 위한 것이다. 대체출산율 2.1명을 지속적으로 밑돌면 해외 이주자 유입이 없는 한 장기적으로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대체출산율의 절반 이하인 0.75~0.99명 수준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출처: UN World Population Prosp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