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보건소 등록

임산부 보건소 등록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임신 사실을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임산부로 정식 등록하는 절차이다. 보건소에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면 표준모자보건수첩(임산부수첩+아기수첩)이 무료로 배부되며, 임신 16주 이상부터 5개월분 철분제, 임신 전후 3개월분 엽산제를 무료로 지원받는다. 또한 임산부 건강검진, 영양 상담, 산전 교실, 모유수유 교실, 영양플러스 사업 등 보건소 출산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e보건소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며, 등록은 임신 초기에 할수록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다. 보건복지부와 시·도가 함께 운영하는 모자보건법 기반 사업이다.

✍️ 예문

  • 임신 8주에 보건소 등록하니까 엽산제랑 철분제 다 받을 수 있더라고요.
  • 이사 간 동네 보건소에서 다시 등록하니까 영양플러스도 신청 가능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임신바우처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바우처이다.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140만원이 지원되며, 병원이나 약국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와 약제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산모가 대상이며,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한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 문화재단

서울 동대문구 문화재단(동대문문화재단, ddmac.or.kr, 무학로44길 38 선농단역사문화관, 02-3291-5515)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동대문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동대문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동대문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선농단역사문화관 가족 역사 체험·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이중언어 어린이 공연·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 친화 가족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동대문도서관·동대문구립도서관·동대문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동대문구청 문화과·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은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와 14개 비수도권 광역지자체가 운영하는 한국 비수도권 거주 양육 가구 통합 지원 패키지다. ① 「아동수당 비수도권 추가」(월 2만원), ②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89개 시·군·구 추가 지원, ③ 자치구별 「양육 가구 정주 지원」(서울 외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④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우대,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추가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임신바우처

임신·출산 관련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제공되는 바우처이다. 단태아 100만원, 다태아140만원이 지원되며, 병원이나 약국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와 약제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산모가 대상이며,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한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 문화재단

서울 동대문구 문화재단(동대문문화재단, ddmac.or.kr, 무학로44길 38 선농단역사문화관, 02-3291-5515)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동대문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동대문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동대문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선농단역사문화관 가족 역사 체험·어린이 공연·뮤지컬·전시·다문화 가족 문화 프로그램·이중언어 어린이 공연·가족 단위 체험 행사·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동대문구는 다문화 가구 비율 높은 자치구로 다문화 친화 가족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동대문도서관·동대문구립도서관·동대문문화원과 함께 양육 친화 문화 인프라로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동대문구청 문화과·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

비수도권 양육 가구 혜택은 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와 14개 비수도권 광역지자체가 운영하는 한국 비수도권 거주 양육 가구 통합 지원 패키지다. ① 「아동수당 비수도권 추가」(월 2만원), ②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89개 시·군·구 추가 지원, ③ 자치구별 「양육 가구 정주 지원」(서울 외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④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우대,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추가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