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영유아

장애 영유아 - 건강·발달 육아위키

장애 영유아는 영유아보육법 제2조 제1호에 따라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의 취학 전 아동 중에서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이거나,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제28조에 의거하여 진단받은 특수교육대상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에 있어 또래 아동과 비교하여 현저한 어려움을 겪으며, 특별한 교육적 지원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으로 분류된다. 장애 영유아의 유형은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언어장애,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정신장애, 신장장애, 심장장애, 호흡기장애, 간장애, 안면장애, 장루·요루장애, 뇌전증장애 등 다양하며, 각 유형별 특성에 맞는 개별화된 지원이 중요하다. 이러한 장애는 영유아의 전반적인 발달과 학습 능력에 영향을 미치므로, 조기 진단과 개입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수적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장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보육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유아보육법과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통합교육 환경 조성과 개별화 교육 계획(IEP) 수립을 통해 장애 영유아가 비장애 영유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와 보호자를 위한 상담 및 정보 제공도 중요한 지원의 한 축을 이룬다.

✍️ 예문

  • 어린이집에서 장애 영유아 통합반을 운영해서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어요.
  • 발달이 늦은 것 같아 걱정했는데, 보건소에서 장애 영유아 발달 검사를 받고 조기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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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

땀관(에크린 땀샘의 배출관)이 막혀서 피부에 작은 발진이나 물집이 생기는 피부 질환이다. 영어로는 'miliaria' 또는 'heat rash'라 한다. 더운 환경이나 과도한 옷 입히기가 원인이며, 목, 겨드랑이, 기저귀 부위, 등 등 땀이 잘 차는 부위에 주로 나타난다. 투명한 작은 물집(수정형), 붉은 돌기(홍색형) 등의 형태가 있다. 시원한 환경을 유지하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 옷을 입히면 자연스럽게 호전된다. 감염이 동반되지 않는 한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다.

소아폐렴

폐의 실질 조직(폐포)에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RS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가 주요 원인이며, 2세 이후에는 세균(폐렴구균 등)이나 마이코플라즈마도 원인이 된다. 고열, 기침, 빠른 호흡, 가래, 보챔이 주요 증상이며, 영아는 수유 거부와 처짐이 나타날 수 있다.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 세균성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심하면 입원하여 산소 치료를 받기도 한다. 폐렴구균 백신(PCV)으로 세균성 폐렴의 일부를 예방할 수 있다.

돌치레

돌치레는 아기가 첫돌을 전후로 겪는 생리적 변화와 잦은 잔병치레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 시기는 아기의 면역력이 아직 충분히 안정되지 않았고, 성장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몸에 여러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열, 감기, 발진, 식욕 저하, 보챔, 수면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부모들은 이를 ‘돌치레’라고 부른다. 의학적으로 특정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첫돌 즈음 아기의 발달과 환경 변화, 면역체계 적응이 맞물리면서 잦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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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폐렴

폐의 실질 조직(폐포)에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이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RS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가 주요 원인이며, 2세 이후에는 세균(폐렴구균 등)이나 마이코플라즈마도 원인이 된다. 고열, 기침, 빠른 호흡, 가래, 보챔이 주요 증상이며, 영아는 수유 거부와 처짐이 나타날 수 있다. 바이러스성은 대증 치료, 세균성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심하면 입원하여 산소 치료를 받기도 한다. 폐렴구균 백신(PCV)으로 세균성 폐렴의 일부를 예방할 수 있다.

돌치레

돌치레는 아기가 첫돌을 전후로 겪는 생리적 변화와 잦은 잔병치레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 시기는 아기의 면역력이 아직 충분히 안정되지 않았고, 성장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몸에 여러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통 열, 감기, 발진, 식욕 저하, 보챔, 수면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부모들은 이를 ‘돌치레’라고 부른다. 의학적으로 특정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첫돌 즈음 아기의 발달과 환경 변화, 면역체계 적응이 맞물리면서 잦은 증상이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