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점수

아프가점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생 직후(1분, 5분)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이다. 피부색(Appearance), 맥박(Pulse), 반사(Grimace), 근긴장도(Activity), 호흡(Respiration) 5가지 항목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 10점 만점이다. 7점 이상이면 정상, 4~6점이면 경미한 문제, 3점이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

✍️ 예문

  • 우리 아기 아프가점수가 9점이래요! 건강하게 태어나서 다행이에요.
  • 아프가점수는 출생 직후 아기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한 검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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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과다증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과숙아

과숙아(postterm infant)는 임신 42주(294일) 이후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전체 분만의 약 5~10%에서 발생하며, 태반 기능 저하로 태아 저산소증, 태변 흡인, 저혈당, 체중 감소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부정확한 임신 주수 계산, 초산부, 이전 과숙아 분만 이력, 남아 태아 등이 관련된다. 과숙아는 피하지방이 적어 건조한 피부, 긴 손톱, 많은 모발, 태지 부족 등의 외형적 특징을 보인다. 현재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41주까지 진통이 오지 않으면 유도분만을 권장해 과숙을 예방한다. 임신 41주 이후에는 태아 심박 모니터링(NST)과 양수량 측정으로 태아 안녕 상태를 평가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 멜랑콜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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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과다증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과숙아

과숙아(postterm infant)는 임신 42주(294일) 이후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전체 분만의 약 5~10%에서 발생하며, 태반 기능 저하로 태아 저산소증, 태변 흡인, 저혈당, 체중 감소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부정확한 임신 주수 계산, 초산부, 이전 과숙아 분만 이력, 남아 태아 등이 관련된다. 과숙아는 피하지방이 적어 건조한 피부, 긴 손톱, 많은 모발, 태지 부족 등의 외형적 특징을 보인다. 현재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41주까지 진통이 오지 않으면 유도분만을 권장해 과숙을 예방한다. 임신 41주 이후에는 태아 심박 모니터링(NST)과 양수량 측정으로 태아 안녕 상태를 평가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 멜랑콜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