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좁쌀

좁쌀 - 음식·영양 육아위키

좁쌀은 조의 열매를 찧은 쌀을 말해요. 소미나 속미라고도 부르며, 작고 좀스러운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도 쓰여요. 조는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노란색의 작은 구형 열매를 맺어요. 이 열매는 오곡 중 하나로 밥을 지을 때도 사용해요. 좁쌀은 ‘조’와 ‘쌀’이 결합한 말이지만,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한글 맞춤법 제31항에 따라 ‘조쌀’이 아닌 ‘좁쌀’로 적는 것이 맞아요. 조에는 찰기가 있는 차조와 찰기가 없는 메조가 있어요. 농식품정보누리는 조를 곡류로 분류하며, 생산 시기는 9월에서 10월이라고 안내해요.

✍️ 예문

  • 엄마가 아침에 좁쌀로 지은 밥을 주셨는데, 노란색이라 신기했어요.
  • 할머니가 좁쌀같이 작은 보석을 보여주시면서 옛날이야기를 해주셨어요.
  • 마트에서 차조와 메조 중에 어떤 좁쌀을 살지 고민하다가, 찰기가 있는 차조를 골랐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조미김

아기 조미김은 아기가 섭취할 수 있도록 소금과 기름으로 맛을 낸 김 제품을 말해요. 일반적으로 돌 전(12개월 미만) 아기에게는 신장 기능의 미숙함과 염분 처리 능력 부족으로 인해 권장되지 않아요. 또한, 얇은 김 조각이 입천장이나 목에 붙어 질식이나 삼킴 곤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돌 전에는 무염 김을 잘게 부숴 죽이나 밥에 섞어주는 정도만 가능해요. 돌 이후(12개월~18개월)부터는 아주 소량, 하루 1~2조각 이하로 쌀알 크기처럼 잘게 찢어 밥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요. 18개월 이후에는 씹기와 삼키기 능력이 발달하여 조금 더 큰 조각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여전히 김이 입천장에 붙지 않도록 밥과 함께 먹이거나 작은 크기로 제공하는 것이 좋아요. 아기 조미김을 선택할 때는 저염 제품을 고르고,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 제품이 좋으며, 설탕, 조미료, 합성향료 등 첨가물이 최소화된 제품이 바람직해요. 김은 요오드, 칼슘, 비타민 A, C, K 등 성장 발달에 좋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아기 젖병 세척

아기 젖병 세척은 젖먹이에게 먹일 우유나 미음 따위를 담아 두는 젖꼭지가 달린 병인 젖병을 깨끗하게 씻는 것을 말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젖병을 플라스틱이나 유리 따위로 만드는, 젖먹이에게 먹일 우유나 미음 따위를 담아 두는 젖꼭지가 달린 병으로 풀이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젖병이 아기의 입과 직접 닿는 물건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안내해요. 아기가 사용한 젖병과 젖꼭지는 곧바로 깨끗이 씻도록 안내하며, 이때 브러시를 이용하여 젖병 안에 남아 있는 분유를 깨끗이 씻어요. 그런 다음 세제가 남지 않도록 따뜻한 물로 여러 번 헹구는 과정을 거치도록 안내해요. 젖병 세척에는 식품용 기구·용기용 세척제를 사용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는 식품용 기구·용기용 세척제를 과일·채소용 세척제의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어요. 젖병용 세제를 고를 때는 용도 표시와 표준사용농도, 사용방법을 읽고 그대로 희석해 사용하도록 안내하며, 헹굼은 세제가 남지 않게 여러 번 진행하도록 안내해요.

초기 이유식 소고기 핏물 제거

초기 이유식 소고기 핏물 제거는 초기 이유식에 사용할 소고기에서 붉은 액체를 빼내는 과정이에요. 이 붉은 액체는 주로 마이오글로빈이라는 단백질로, 소고기 특유의 강한 철 향이나 잡내를 줄여 아기가 이유식을 거부감 없이 먹도록 돕는 목적으로 해요. 일반적으로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두거나 키친타월로 닦아내는 방법이 있어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일부 전문가들은 아기에게 중요한 철분 손실을 이유로 물에 오래 담그는 것을 권장하지 않아요.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조미김

아기 조미김은 아기가 섭취할 수 있도록 소금과 기름으로 맛을 낸 김 제품을 말해요. 일반적으로 돌 전(12개월 미만) 아기에게는 신장 기능의 미숙함과 염분 처리 능력 부족으로 인해 권장되지 않아요. 또한, 얇은 김 조각이 입천장이나 목에 붙어 질식이나 삼킴 곤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돌 전에는 무염 김을 잘게 부숴 죽이나 밥에 섞어주는 정도만 가능해요. 돌 이후(12개월~18개월)부터는 아주 소량, 하루 1~2조각 이하로 쌀알 크기처럼 잘게 찢어 밥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요. 18개월 이후에는 씹기와 삼키기 능력이 발달하여 조금 더 큰 조각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여전히 김이 입천장에 붙지 않도록 밥과 함께 먹이거나 작은 크기로 제공하는 것이 좋아요. 아기 조미김을 선택할 때는 저염 제품을 고르고,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 제품이 좋으며, 설탕, 조미료, 합성향료 등 첨가물이 최소화된 제품이 바람직해요. 김은 요오드, 칼슘, 비타민 A, C, K 등 성장 발달에 좋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아기 젖병 세척

아기 젖병 세척은 젖먹이에게 먹일 우유나 미음 따위를 담아 두는 젖꼭지가 달린 병인 젖병을 깨끗하게 씻는 것을 말해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젖병을 플라스틱이나 유리 따위로 만드는, 젖먹이에게 먹일 우유나 미음 따위를 담아 두는 젖꼭지가 달린 병으로 풀이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젖병이 아기의 입과 직접 닿는 물건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안내해요. 아기가 사용한 젖병과 젖꼭지는 곧바로 깨끗이 씻도록 안내하며, 이때 브러시를 이용하여 젖병 안에 남아 있는 분유를 깨끗이 씻어요. 그런 다음 세제가 남지 않도록 따뜻한 물로 여러 번 헹구는 과정을 거치도록 안내해요. 젖병 세척에는 식품용 기구·용기용 세척제를 사용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는 식품용 기구·용기용 세척제를 과일·채소용 세척제의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어요. 젖병용 세제를 고를 때는 용도 표시와 표준사용농도, 사용방법을 읽고 그대로 희석해 사용하도록 안내하며, 헹굼은 세제가 남지 않게 여러 번 진행하도록 안내해요.

초기 이유식 소고기 핏물 제거

초기 이유식 소고기 핏물 제거는 초기 이유식에 사용할 소고기에서 붉은 액체를 빼내는 과정이에요. 이 붉은 액체는 주로 마이오글로빈이라는 단백질로, 소고기 특유의 강한 철 향이나 잡내를 줄여 아기가 이유식을 거부감 없이 먹도록 돕는 목적으로 해요. 일반적으로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두거나 키친타월로 닦아내는 방법이 있어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일부 전문가들은 아기에게 중요한 철분 손실을 이유로 물에 오래 담그는 것을 권장하지 않아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