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간식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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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간식은 이유식이 하루 2~3회로 안정된 생후 8~9개월경부터 시작할 수 있다. 초기에는 떡뻥, 쌀과자, 퓨레 형태의 과일 등 소화하기 쉬운 간식부터 시작하며, 돌 이후에는 치즈, 요거트, 찐 채소스틱 등으로 다양해진다. 간식은 식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충하는 역할이므로, 식사와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소량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판 아기과자를 선택할 때는 설탕, 나트륨, 첨가물 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예문

  • 9개월부터 오후에 떡뻥 하나씩 간식으로 주기 시작했어요.
  • 간식은 밥을 잘 먹을 수 있게 소량만 주는 게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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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갈락타고그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식품이나 허브 약물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그리스어로 '젖을 이끌어내다'라는 뜻이다. 호로파(훼누그릭) 둥굴레 귀리 맥주효모 등이 대표적이며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도 있다. 젖양이 부족할 때 보조적으로 활용하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주 수유하는 것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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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갈락타고그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식품이나 허브 약물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그리스어로 '젖을 이끌어내다'라는 뜻이다. 호로파(훼누그릭) 둥굴레 귀리 맥주효모 등이 대표적이며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도 있다. 젖양이 부족할 때 보조적으로 활용하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주 수유하는 것이다.

비타민C

비타민C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철분 흡수를 돕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딸기, 키위, 귤,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열에 약하므로 가능한 한 신선한 상태로 제공하거나 짧게 조리하는 것이 좋다. 철분제나 철분이 풍부한 이유식과 함께 비타민C가 든 과일을 곁들이면 철분 흡수율이 크게 높아진다. 모유에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 있으나, 이유식 진행 후에는 식단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