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상

착상 - 임신·출산 육아위키

착상(implantation)은 수정 후 약 6~10일 사이 수정란(배반포 단계)이 자궁내막에 파묻혀 배아와 엄마의 혈류가 연결되는 과정이다. 착상이 성공해야 임신이 성립되며, 이 시점부터 hCG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수정된 난자의 약 50%만이 성공적으로 착상되며, 나머지는 자연 탈락해 알아차리지 못한 채 생리로 나온다. 착상 시 자궁내막 혈관이 일부 파열되어 소량 출혈(착상혈)이 나타날 수 있고, 콕콕 찌르는 듯한 착상통을 느끼는 여성도 있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배아 이식 후 착상 창(implantation window, 배란 후 6~10일) 내 착상 여부가 시술 성공의 핵심이다. 반복적 착상 실패 시 자궁내막 수용성 검사(ERA)를 고려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 예문

  • 배란 후 착상 시기에 맞춰 조심히 생활했어요.
  • 착상혈이 있어 임신 여부를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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