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걸음마

첫걸음마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처음으로 부모 도움 없이 스스로 걷는 발달 이정표로, 만 9~18개월 사이에 나타나는 영아 운동발달의 핵심 단계이다. 평균 만 12~14개월에 시작되며, 만 18개월 이후에도 걷지 못하면 발달지연 평가가 권장된다. 1차 자극은 안전한 바닥 공간·맨발 활동·바닥 놀이·배밀이 시간 충분 확보·기립 자세 보조이며, 영유아 건강검진(K-DST) 운동 영역과 연계 관리된다. 발달지연 의심 시 발달재활서비스·특수교육 영아교육·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로 연계 안내된다.

✍️ 예문

  • 둘째 13개월에 첫걸음마 떼고 가족 모두가 함께 박수치며 축하했어요.
  • 바닥 놀이 시간 충분히 확보하면서 자연스레 균형 잡기 익혔어요.
  • 영검에서 K-DST 운동 영역 함께 확인하고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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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프지수

카우프지수는 영유아의 발육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표로, 체중(kg)을 신장(cm)의 제곱으로 나눈 값에 10을 곱해 계산한다. 공식은 [카우프지수 = (체중 ÷ 신장²) × 10] 이다. 이 지수를 통해 아기의 발육 상태를 ‘저체중, 정상, 과체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2개월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생후 2개월에 시행되는 영유아 국가예방접종 일정으로, DTaP(1차)·폴리오(1차)·뇌수막염균(1차)·폐렴구균(1차)·B형 간염(2차)·로타바이러스(1차) 등이 대표 일정이다. 출생 직후 BCG·B형 간염 1차 접종에 이어 두 번째 핵심 접종 시기이며,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일정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고, 영유아 건강검진 1차와 함께 통합 관리된다. 접종 후 미열·접종열이 흔한 반응이며 보통 48시간 안에 가라앉는다.

영유아 발열 관리

체온이 38도(겨드랑이) 이상일 때 발열로 판단하며, 영유아 발열의 대부분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자연스러운 면역 반응이다. 해열제는 체온 38.5도 이상이거나 아이가 불편해할 때 사용하며,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시키는 것이 기본 관리이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38도 이상 발열은 원인 불문 응급 상황으로,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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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프지수

카우프지수는 영유아의 발육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표로, 체중(kg)을 신장(cm)의 제곱으로 나눈 값에 10을 곱해 계산한다. 공식은 [카우프지수 = (체중 ÷ 신장²) × 10] 이다. 이 지수를 통해 아기의 발육 상태를 ‘저체중, 정상, 과체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2개월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생후 2개월에 시행되는 영유아 국가예방접종 일정으로, DTaP(1차)·폴리오(1차)·뇌수막염균(1차)·폐렴구균(1차)·B형 간염(2차)·로타바이러스(1차) 등이 대표 일정이다. 출생 직후 BCG·B형 간염 1차 접종에 이어 두 번째 핵심 접종 시기이며,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일정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고, 영유아 건강검진 1차와 함께 통합 관리된다. 접종 후 미열·접종열이 흔한 반응이며 보통 48시간 안에 가라앉는다.

영유아 발열 관리

체온이 38도(겨드랑이) 이상일 때 발열로 판단하며, 영유아 발열의 대부분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자연스러운 면역 반응이다. 해열제는 체온 38.5도 이상이거나 아이가 불편해할 때 사용하며,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다.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시키는 것이 기본 관리이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38도 이상 발열은 원인 불문 응급 상황으로,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