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위

태위 - 임신·출산 육아위키

태위는 자궁 안에서 태아 신체의 장축이 자궁 장축과 이루는 관계 및 선진 부위에 따른 태아 자세 분류이다. 크게 두위(cephalic, 머리가 아래로 향함), 둔위(breech, 엉덩이·발이 아래), 횡위(transverse, 태아가 가로로 위치)로 나뉜다. 만삭 태아의 약 95%는 두위를 취하며, 이 중 후두전위(뒤통수가 산모 앞쪽)가 가장 자연분만에 유리하다. 둔위와 횡위는 자연분만이 어렵거나 불가능하여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태위는 임신 30주 이후 초음파와 복부 촉진(레오폴드 복진법)으로 확인하며, 36주 이후에도 두위가 아닌 경우 외회전술 또는 분만 방법 변경을 고려한다.

✍️ 예문

  • 37주 초음파에서 아기가 두위로 잘 자리 잡았대요.
  • 아기가 계속 둔위라서 외회전술을 시도해볼지 상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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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착상(implantation)은 수정 후 약 6~10일 사이 수정란(배반포 단계)이 자궁내막에 파묻혀 배아와 엄마의 혈류가 연결되는 과정이다. 착상이 성공해야 임신이 성립되며, 이 시점부터 hCG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수정된 난자의 약 50%만이 성공적으로 착상되며, 나머지는 자연 탈락해 알아차리지 못한 채 생리로 나온다. 착상 시 자궁내막 혈관이 일부 파열되어 소량 출혈(착상혈)이 나타날 수 있고, 콕콕 찌르는 듯한 착상통을 느끼는 여성도 있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배아 이식 후 착상 창(implantation window, 배란 후 6~10일) 내 착상 여부가 시술 성공의 핵심이다. 반복적 착상 실패 시 자궁내막 수용성 검사(ERA)를 고려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밤기저귀

밤기저귀는 아기가 밤 동안 오랜 시간 착용하게 되는 기저귀를 의미한다. 주로 아기가 잠자는 동안 기저귀를 갈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소변을 흡수하고 누수가 적어야 하므로, 흡수력과 방수력이 일반 기저귀보다 뛰어난 제품이 많다.

먹덧

먹덧은 입덧의 5가지 유형 중 하나로, 일반적인 입덧과 반대로 빈 속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 무언가를 먹어야 속이 편해지는 증상이다. 음식이 위에 있으면 메스꺼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먹는 입덧'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임산부의 약 20~30%가 경험하며, 임신 초기 혈당 저하와 hCG 호르몬 변동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 임신성 당뇨·고혈압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관리법은 소량씩 자주 먹기, 저당·고단백 간식(견과류, 치즈, 과일) 선택, 수분 충분히 섭취, 규칙적 식사 리듬 유지이다. 일주일에 0.5kg 이상 체중 증가 시 산부인과 영양 상담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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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

착상(implantation)은 수정 후 약 6~10일 사이 수정란(배반포 단계)이 자궁내막에 파묻혀 배아와 엄마의 혈류가 연결되는 과정이다. 착상이 성공해야 임신이 성립되며, 이 시점부터 hCG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다. 수정된 난자의 약 50%만이 성공적으로 착상되며, 나머지는 자연 탈락해 알아차리지 못한 채 생리로 나온다. 착상 시 자궁내막 혈관이 일부 파열되어 소량 출혈(착상혈)이 나타날 수 있고, 콕콕 찌르는 듯한 착상통을 느끼는 여성도 있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배아 이식 후 착상 창(implantation window, 배란 후 6~10일) 내 착상 여부가 시술 성공의 핵심이다. 반복적 착상 실패 시 자궁내막 수용성 검사(ERA)를 고려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밤기저귀

밤기저귀는 아기가 밤 동안 오랜 시간 착용하게 되는 기저귀를 의미한다. 주로 아기가 잠자는 동안 기저귀를 갈지 않아도 충분히 많은 소변을 흡수하고 누수가 적어야 하므로, 흡수력과 방수력이 일반 기저귀보다 뛰어난 제품이 많다.

먹덧

먹덧은 입덧의 5가지 유형 중 하나로, 일반적인 입덧과 반대로 빈 속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 무언가를 먹어야 속이 편해지는 증상이다. 음식이 위에 있으면 메스꺼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먹는 입덧'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임산부의 약 20~30%가 경험하며, 임신 초기 혈당 저하와 hCG 호르몬 변동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 임신성 당뇨·고혈압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관리법은 소량씩 자주 먹기, 저당·고단백 간식(견과류, 치즈, 과일) 선택, 수분 충분히 섭취, 규칙적 식사 리듬 유지이다. 일주일에 0.5kg 이상 체중 증가 시 산부인과 영양 상담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