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덧

먹덧 - 임신·출산 육아위키

먹덧은 입덧의 5가지 유형 중 하나로, 일반적인 입덧과 반대로 빈 속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 무언가를 먹어야 속이 편해지는 증상이다. 음식이 위에 있으면 메스꺼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먹는 입덧'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임산부의 약 20~30%가 경험하며, 임신 초기 혈당 저하와 hCG 호르몬 변동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 임신성 당뇨·고혈압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관리법은 소량씩 자주 먹기, 저당·고단백 간식(견과류, 치즈, 과일) 선택, 수분 충분히 섭취, 규칙적 식사 리듬 유지이다. 일주일에 0.5kg 이상 체중 증가 시 산부인과 영양 상담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먹덧이 심해서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먹지 않으면 울렁거려서 먹덧이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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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배아

배아(embryo)는 수정란이 착상 후 임신 8주까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의 태아이다. 수정 후 세포 분열이 시작되어 생후 5~6일경 배반포(blastocyst)가 되고, 자궁내막에 착상하면서 배아기에 진입한다. 이 시기(임신 3~8주)에 주요 장기의 기본 구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로, 심장, 뇌, 척수, 사지, 소화기가 만들어진다. 환경 요인(약물, 감염, 방사선, 음주)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임신 확인 전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9주부터는 '태아(fetus)'로 명칭이 변경된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수정 후 3일(6~8세포기) 또는 5일(배반포) 배아를 이식하며, PGT 검사로 유전적 이상을 선별할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후반기, 주로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과 단백뇨가 주요 증상이다. 심한 경우 두통, 시야 흐림, 부종, 복통, 간 기능 이상, 신장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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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배아

배아(embryo)는 수정란이 착상 후 임신 8주까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의 태아이다. 수정 후 세포 분열이 시작되어 생후 5~6일경 배반포(blastocyst)가 되고, 자궁내막에 착상하면서 배아기에 진입한다. 이 시기(임신 3~8주)에 주요 장기의 기본 구조가 형성되는 '기관 형성기'로, 심장, 뇌, 척수, 사지, 소화기가 만들어진다. 환경 요인(약물, 감염, 방사선, 음주)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므로 임신 확인 전부터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 9주부터는 '태아(fetus)'로 명칭이 변경된다. 시험관 시술에서는 수정 후 3일(6~8세포기) 또는 5일(배반포) 배아를 이식하며, PGT 검사로 유전적 이상을 선별할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은 임신 후반기, 주로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과 단백뇨가 주요 증상이다. 심한 경우 두통, 시야 흐림, 부종, 복통, 간 기능 이상, 신장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