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유

이행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 예문

  • 이행유 시기에는 모유 양이 늘어나서 아기가 더 배부르게 먹는다.
  • 아기가 태어난 지 일주일이 지나서 이행유가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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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부적합증

Rh 음성인 산모가 Rh 양성인 태아를 임신했을 때, 산모의 면역계가 태아의 적혈구를 공격하는 항체를 생성하여 태아에게 용혈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상태이다. 첫 임신에서는 문제가 드물지만, 출산이나 유산 시 태아의 혈액이 모체로 유입되면 감작(항체 생성)이 되어 다음 임신에서 위험해진다. 예방을 위해 Rh 음성 산모에게는 임신 28주와 분만 후 72시간 이내에 Rh 면역글로불린(로감) 주사를 투여한다. 한국인의 Rh 음성 비율은 약 0.3~0.5%로 드문 편이다.

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유도분만

유도분만은 자연적인 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인위적으로 분만을 유발하는 방법이다. 자궁경부 성숙 촉진제(프로스타글란딘), 옥시토신 정맥 주사, 양막 인공 파수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 주요 적응증으로는 임신 41~42주 과숙임신, 조기양막파수, 임신성 고혈압·자간증, 태아 성장 지연 등이 있다. 유도분만이 실패할 경우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의학적 적응증 없이 38주 이전에 선택적 유도분만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며, 시술 전 자궁경부 성숙도(비숍 점수)를 평가하여 성공률을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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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분만은 자연적인 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인위적으로 분만을 유발하는 방법이다. 자궁경부 성숙 촉진제(프로스타글란딘), 옥시토신 정맥 주사, 양막 인공 파수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 주요 적응증으로는 임신 41~42주 과숙임신, 조기양막파수, 임신성 고혈압·자간증, 태아 성장 지연 등이 있다. 유도분만이 실패할 경우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의학적 적응증 없이 38주 이전에 선택적 유도분만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며, 시술 전 자궁경부 성숙도(비숍 점수)를 평가하여 성공률을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