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유

이행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이행유 시기에는 모유 양이 늘어나서 아기가 더 배부르게 먹는다.
  • 아기가 태어난 지 일주일이 지나서 이행유가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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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 건강관리

고위험 산모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임신중독증·임신성당뇨·조산위험·고령산모 등 「고위험 산모」 통합 의료비·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국민건강증진법」 근거 운영, ②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최대 300만원, ③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 디지털 건강관리 우선 지원, ④ 권역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정기 진료, ⑤ 「임산부 정기 검진」 24·28주 검진 강화,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태교교실

태교교실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5조 근거로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운영되는 임산부 대상 무료 양육 교육 프로그램이다. 표준 회차는 ① 태아 발달·태교 음악·태교 그림책, ② 임산부 영양·스트레스 관리, ③ 부부 동반 태교 활동·태교 일기, ④ 출산 준비·신생아 케어 사전 교육, ⑤ 모유수유 사전 안내로 구성된다. 임신 16주 이후 신청 권장이며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모자건강센터 6월 프로그램 등으로 정기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랜선육아

랜선육아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부모들과 정보를 나누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며 아이를 키우는 방식을 말한다. 과거에는 육아 정보가 주로 책이나 가까운 가족, 지인들에게서 전달되었지만, 요즘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즉각적으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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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 건강관리

고위험 산모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임신중독증·임신성당뇨·조산위험·고령산모 등 「고위험 산모」 통합 의료비·건강관리 지원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국민건강증진법」 근거 운영, ②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최대 300만원, ③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 디지털 건강관리 우선 지원, ④ 권역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정기 진료, ⑤ 「임산부 정기 검진」 24·28주 검진 강화, 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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