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 음식·영양 육아위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가 대사 활동을 하면서 만들어낸 부산물이나 사균체(죽은 균)를 말한다. 단쇄지방산, 비타민, 아미노산, 효소 등이 포함된다. 살아있는 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달리 이미 만들어진 대사산물이므로 보관 안정성이 높고, 냉장 보관이 필요하지 않으며, 항생제와 함께 복용해도 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최근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장 점막 보호, 면역 조절, 항염증 효과가 연구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장건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 예문

  •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상온 보관이 가능해서 여행 갈 때도 편해요.
  • 항생제를 먹는 동안에는 프로바이오틱스보다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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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드보틀피딩

젖병을 수평에 가깝게 기울여 아기가 스스로 빠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하는 수유 방법이다. 영어 'paced bottle feeding'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의 리듬과 비슷하게 먹일 수 있어 유두혼동을 줄이고 과식을 방지한다. 중간중간 젖병을 빼서 쉬게 하고 아기가 배부른 신호를 보이면 수유를 멈춘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아기간식

영유아의 식사 사이에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주는 음식이다. 보통 이유식 후기(생후 9개월)부터 시작하며 하루 1~2회 규칙적으로 제공한다. 떡뻥 쌀과자 과일 삶은 채소 등 당분과 나트륨이 낮은 건강한 간식이 권장된다. 돌 전까지는 꿀 견과류 생우유 등은 피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직수

'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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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을 수평에 가깝게 기울여 아기가 스스로 빠는 속도를 조절하도록 하는 수유 방법이다. 영어 'paced bottle feeding'에서 온 용어이다. 모유수유의 리듬과 비슷하게 먹일 수 있어 유두혼동을 줄이고 과식을 방지한다. 중간중간 젖병을 빼서 쉬게 하고 아기가 배부른 신호를 보이면 수유를 멈춘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아기간식

영유아의 식사 사이에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주는 음식이다. 보통 이유식 후기(생후 9개월)부터 시작하며 하루 1~2회 규칙적으로 제공한다. 떡뻥 쌀과자 과일 삶은 채소 등 당분과 나트륨이 낮은 건강한 간식이 권장된다. 돌 전까지는 꿀 견과류 생우유 등은 피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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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