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간식

아기간식 - 음식·영양 육아위키

영유아의 식사 사이에 부족한 영양과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주는 음식이다. 보통 이유식 후기(생후 9개월)부터 시작하며 하루 1~2회 규칙적으로 제공한다. 떡뻥 쌀과자 과일 삶은 채소 등 당분과 나트륨이 낮은 건강한 간식이 권장된다. 돌 전까지는 꿀 견과류 생우유 등은 피해야 한다.

✍️ 예문

  • 9개월부터 간식으로 떡뻥과 과일을 조금씩 주기 시작했어요.
  • 간식은 식사 2시간 전에는 주지 않는 게 좋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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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간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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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큐브

이유식큐브는 완성된 이유식을 실리콘 트레이 등에 1회분(약 30~50g)씩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는 방식이다. 해동 후 데워 먹이면 되므로 위생적이고 시간 절약에 효과적이다. 냉동 보관 시 1~2주 이내에 소진하는 것이 권장되며, 해동은 냉장 해동 또는 중탕이 안전하고 전자레인지 해동은 균일하지 않은 온도 분포로 화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초기 이유식(쌀미음, 채소퓨레)부터 중기·후기 이유식까지 활용 가능하며, BPA-free 소재의 실리콘 트레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 번 해동한 큐브는 재냉동하지 않아야 한다.

피딩족 (FEEDing족)

피딩족 (FEEDing족)은 경제적인 여유를 바탕으로 손주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50대 이상의 조부모들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이들은 단순히 용돈을 주는 것을 넘어, 손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교육에도 관여하며, 적극적인 육아를 즐긴다.

질산염

질산염은 시금치, 비트, 당근, 무, 청경채 등 일부 채소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화학물질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과다 섭취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청색증, blue baby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영아의 미숙한 위장 환경에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환원되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진다. 이유식 초기에 시금치나 비트를 사용할 때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조리 후 오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데친 후 물기를 빼면 질산염이 일부 줄어든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정상적인 이유식 양으로 섭취 시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유기농 채소라 하더라도 질산염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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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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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딩족 (FEEDing족)

피딩족 (FEEDing족)은 경제적인 여유를 바탕으로 손주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움을 느끼는 50대 이상의 조부모들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이들은 단순히 용돈을 주는 것을 넘어, 손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교육에도 관여하며, 적극적인 육아를 즐긴다.

질산염

질산염은 시금치, 비트, 당근, 무, 청경채 등 일부 채소에 자연적으로 함유된 화학물질로,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 과다 섭취 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청색증, blue baby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영아의 미숙한 위장 환경에서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환원되어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진다. 이유식 초기에 시금치나 비트를 사용할 때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조리 후 오래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데친 후 물기를 빼면 질산염이 일부 줄어든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정상적인 이유식 양으로 섭취 시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유기농 채소라 하더라도 질산염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