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식

유아식 - 음식·영양 육아위키

유아식은 이유식을 마친 생후 12개월 이후부터 제공하는 식단으로, 일반 가정식과 비슷하되 아이의 소화력과 알레르기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이다. 씹는 훈련과 식습관 형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돌 지나고 유아식으로 천천히 식단을 바꾸고 있어요.
  • 유아식은 자극 없는 반찬과 부드러운 식감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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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량

출수량(유축량)은 한 번의 유축 세션에서 짜낸 모유의 총량으로, 개인차가 매우 크며 일반적인 기준값이 있지는 않다. 수유 빈도·아기의 월령·유축 시간대·유축기 성능·산모의 수분·수면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출수량이 적게 느껴지더라도 아기가 하루에 기저귀를 6~8회 이상 젖히고 체중이 꾸준히 증가하면 모유량은 충분한 것으로 본다. 출수량을 늘리고 싶다면 수유 직후 유축, 하루 유축 횟수 증가, 파워펌핑 시도, 수분 충분 섭취, 스트레스 관리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무른밥

무른밥은 이유식 중기(생후 7~8개월)에서 후기(9~11개월)로 넘어가는 시기에 제공하는 이유식의 한 단계로, 쌀알이 뭉개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하되 잇몸으로 으깨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게 지은 밥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약 4:1~5:1로, 일반 밥보다 훨씬 진 상태이다. 아기가 혀로 음식을 으깨는 능력이 발달하고 첫 치아가 나기 시작한 시기에 적합하다. 무른밥은 진밥(3:1 비율)의 전 단계로, 아기의 씹는 연습과 소화 능력 적응을 돕는다. 소고기·채소·두부 등을 잘게 다진 재료와 함께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가 적당하다. 돌 이후 진밥과 된밥을 거쳐 성인식으로 전환된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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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량

출수량(유축량)은 한 번의 유축 세션에서 짜낸 모유의 총량으로, 개인차가 매우 크며 일반적인 기준값이 있지는 않다. 수유 빈도·아기의 월령·유축 시간대·유축기 성능·산모의 수분·수면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출수량이 적게 느껴지더라도 아기가 하루에 기저귀를 6~8회 이상 젖히고 체중이 꾸준히 증가하면 모유량은 충분한 것으로 본다. 출수량을 늘리고 싶다면 수유 직후 유축, 하루 유축 횟수 증가, 파워펌핑 시도, 수분 충분 섭취, 스트레스 관리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무른밥

무른밥은 이유식 중기(생후 7~8개월)에서 후기(9~11개월)로 넘어가는 시기에 제공하는 이유식의 한 단계로, 쌀알이 뭉개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하되 잇몸으로 으깨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럽게 지은 밥이다. 물과 쌀의 비율은 약 4:1~5:1로, 일반 밥보다 훨씬 진 상태이다. 아기가 혀로 음식을 으깨는 능력이 발달하고 첫 치아가 나기 시작한 시기에 적합하다. 무른밥은 진밥(3:1 비율)의 전 단계로, 아기의 씹는 연습과 소화 능력 적응을 돕는다. 소고기·채소·두부 등을 잘게 다진 재료와 함께 제공하며, 한 끼 분량은 150~200g가 적당하다. 돌 이후 진밥과 된밥을 거쳐 성인식으로 전환된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