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2자녀 통행료감면

2자녀 통행료감면 - 혜택·정책 육아위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받는 양육 정책 사업이다. 만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가구 대상이며, 하이패스 단말기 등록 후 자녀 등록 확인 시 통행료 50% 감면이 적용된다. 다자녀 우대카드(국민행복카드·복지로 카드)와 연계해 신청하며, 다자녀 임대주택·다자녀 가족혜택·다자녀 전기료 감면·자녀장려금과 함께 활용한다. 2025년부터 적용 자녀 수 기준이 만 19세 미만에서 만 24세 미만(대학생 포함)까지 확대됐다.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다자녀 통행료 누리집 또는 정부24에서 진행한다.

✍️ 예문

  • 다자녀 가구라 하이패스 등록 후 통행료 50% 감면 받고 있어요.
  • 2025년부터 만 24세 미만까지 확대돼서 큰애도 함께 적용됐어요.
  • 다자녀 가족혜택이랑 함께 챙겨서 양육비 부담 가벼웠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아동수당 정책

아동수당 정책은 아동의 양육과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금전적 지원 제도이다. 이 정책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기적으로 아동에게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모든 아동에게 지급되며, 특히 저소득 가정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모는 아동수당을 통해 아동의 교육비, 의료비 등 다양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한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아동수당 정책은 2026년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모두의 패스 플러스형

모두의 패스 플러스형은 국토교통부가 2026년 「모두의 카드」(구 K-패스) 사업 확대로 도입한 GTX·광역버스·신분당선 등 광역 대중교통 통합 환급 패스다. 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근거 운영, ② 「모두의 카드」 기본 환급(일반 20%·청년 30%·다자녀 30~50%)에 추가, ③ GTX·광역버스·신분당선 등 고가 광역 교통 추가 환급, ④ 「6개월 반값 캠페인」 시즌별 운영,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모두의 카드(korea-pass.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대체출산율

한 세대의 인구를 다음 세대까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합계출산율 수준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2.1명으로 정의된다. 0.1명은 여성 인구의 성비(100:105)와 영아·아동기 사망률을 보정하기 위한 수치로, 한 여성이 2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 쌍의 부모를 대체하고, 추가 0.1명은 사망률 보정을 위한 것이다. 대체출산율 2.1명을 지속적으로 밑돌면 해외 이주자 유입이 없는 한 장기적으로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대체출산율의 절반 이하인 0.75~0.99명 수준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출처: UN World Population Prospects)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아동수당 정책

아동수당 정책은 아동의 양육과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금전적 지원 제도이다. 이 정책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기적으로 아동에게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모든 아동에게 지급되며, 특히 저소득 가정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모는 아동수당을 통해 아동의 교육비, 의료비 등 다양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한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아동수당 정책은 2026년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모두의 패스 플러스형

모두의 패스 플러스형은 국토교통부가 2026년 「모두의 카드」(구 K-패스) 사업 확대로 도입한 GTX·광역버스·신분당선 등 광역 대중교통 통합 환급 패스다. 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근거 운영, ② 「모두의 카드」 기본 환급(일반 20%·청년 30%·다자녀 30~50%)에 추가, ③ GTX·광역버스·신분당선 등 고가 광역 교통 추가 환급, ④ 「6개월 반값 캠페인」 시즌별 운영, ⑤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모두의 카드(korea-pass.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대체출산율

한 세대의 인구를 다음 세대까지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합계출산율 수준을 의미하며, 통상적으로 2.1명으로 정의된다. 0.1명은 여성 인구의 성비(100:105)와 영아·아동기 사망률을 보정하기 위한 수치로, 한 여성이 2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 쌍의 부모를 대체하고, 추가 0.1명은 사망률 보정을 위한 것이다. 대체출산율 2.1명을 지속적으로 밑돌면 해외 이주자 유입이 없는 한 장기적으로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대체출산율의 절반 이하인 0.75~0.99명 수준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출처: UN World Population Prosp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