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부모육아휴직제

6+6부모육아휴직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2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생후 18개월 이내의 자녀를 위해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각각 최대 6개월간 육아휴직급여를 상향 지급하는 제도이다. 첫 달 통상임금의 100%(상한 200만 원)에서 시작하여 매월 상한이 올라가 6개월째에는 상한 450만 원까지 지급된다. 기존 '3+3 부모육아휴직제'를 확대한 것으로, 부모 모두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대상이며, 사업주에게도 대체인력지원금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예문

  • 남편과 함께 6+6부모육아휴직제를 써서 6개월간 같이 육아하고 있어요.
  • 6+6부모육아휴직제는 부모 모두 휴직해야 상향된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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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컨설팅

한국보육진흥원과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운영자·원장·교사에게 운영 전반(설치 인가, 회계, 보육과정, 평가 대비, 자율관리, 시설안전 등)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무료 지원 사업이다. 신규 개원 어린이집을 위한 '설치 컨설팅', 운영 중 어린이집을 위한 '운영 컨설팅', 평가 결과 C·D등급 어린이집 대상 의무 '사후방문지원 컨설팅', 보육과정 운영 개선을 위한 '보육과정 컨설팅' 등으로 나뉜다. 컨설팅은 1:1 방문, 화상회의, 그룹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며 컨설턴트는 보육 전공 박사·전문 원장 출신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어린이집지원시스템 또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공공예식장

청년과 예비부부의 결혼식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시설(문화센터, 박물관, 도서관, 공원 등)을 저렴한 대관료로 개방하는 제도이다. 2026년부터 본격 확대 시행되며, 일반 예식장 대비 대관료가 현저히 저렴하고 지자체별로 비품비 지원, 진행 인력, 답례품, 신부 대기실 등 다양한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공유누리(eshare.go.kr) 포털과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가능 공간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다. 작은 결혼식·스몰웨딩 트렌드와 맞물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와 행정안전부가 활성화 정책을 주관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카드뉴스 2026-04, 행정안전부 공유누리)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출생신고 시 출산 가정이 받을 수 있는 각종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이다.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양육수당,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다자녀 혜택 등을 일괄 신청할 수 있다. 정부24(온라인)에서도 신청 가능하며, 출산 후 바빠서 여러 기관을 돌아다닐 수 없는 부모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지자체별 추가 혜택(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 등)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어 혜택 누락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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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컨설팅

한국보육진흥원과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어린이집 운영자·원장·교사에게 운영 전반(설치 인가, 회계, 보육과정, 평가 대비, 자율관리, 시설안전 등)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무료 지원 사업이다. 신규 개원 어린이집을 위한 '설치 컨설팅', 운영 중 어린이집을 위한 '운영 컨설팅', 평가 결과 C·D등급 어린이집 대상 의무 '사후방문지원 컨설팅', 보육과정 운영 개선을 위한 '보육과정 컨설팅' 등으로 나뉜다. 컨설팅은 1:1 방문, 화상회의, 그룹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며 컨설턴트는 보육 전공 박사·전문 원장 출신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어린이집지원시스템 또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공공예식장

청년과 예비부부의 결혼식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시설(문화센터, 박물관, 도서관, 공원 등)을 저렴한 대관료로 개방하는 제도이다. 2026년부터 본격 확대 시행되며, 일반 예식장 대비 대관료가 현저히 저렴하고 지자체별로 비품비 지원, 진행 인력, 답례품, 신부 대기실 등 다양한 추가 지원이 제공된다. 공유누리(eshare.go.kr) 포털과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가능 공간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다. 작은 결혼식·스몰웨딩 트렌드와 맞물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와 행정안전부가 활성화 정책을 주관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카드뉴스 2026-04, 행정안전부 공유누리)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출생신고 시 출산 가정이 받을 수 있는 각종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이다.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양육수당,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다자녀 혜택 등을 일괄 신청할 수 있다. 정부24(온라인)에서도 신청 가능하며, 출산 후 바빠서 여러 기관을 돌아다닐 수 없는 부모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지자체별 추가 혜택(출산장려금, 산후조리비 등)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어 혜택 누락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