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CP (해썹)

HACCP (해썹) - 음식·영양 육아위키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의 약자로, 식품의 원료 관리, 제조, 가공, 조리, 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요 관리점을 설정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위생 관리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는 '해썹'이라 읽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다. 영유아 식품(이유식, 분유, 간식 등)을 구매할 때 HACCP 마크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제조 과정의 위생과 안전이 체계적으로 관리된 것을 의미한다. 의무 적용 품목과 자율 적용 품목이 있으며, 영유아용 식품은 대부분 HACCP 의무 적용 대상이다.

✍️ 예문

  • 이유식 구매할 때 HACCP 인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HACCP은 식품 안전 관리 시스템이라서 이 마크가 있으면 믿고 먹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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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양늘리기

젖양늘리기는 모유 분비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수유 또는 유축 빈도를 높여 뇌하수체의 프로락틴(prolactin) 분비를 촉진하는 과정이다. 수요-공급 원리에 따라 아기가 젖을 자주 빨수록 또는 유축 횟수가 많을수록 모유량이 늘어난다. 실질적 방법으로는 수유 직후 10분 유축, 파워펌핑, 양쪽 번갈아 수유, 하루 8회 이상 수유, 충분한 수분(하루 2L 이상) 섭취, 수면 확보가 있다. 기저귀 횟수와 체중 증가 그래프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유량 충분도 지표이므로, 출수량이 적더라도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기이유식

생후 7~8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 단계이다. 초기이유식의 곱게 간 형태에서 벗어나 덩어리가 약간 있는 '으깬' 형태로 전환하며, 혀와 잇몸으로 음식을 으깨 먹는 연습을 한다. 하루 2회 이유식을 제공하고, 소고기·닭고기 등 단백질 식품과 두부, 달걀 노른자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철분 보충이 중요해지는 시기이므로 소고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묽은 죽에서 된죽 형태로 변화하며, 다양한 식감과 맛에 노출시켜 편식을 예방하는 것이 이 시기의 핵심이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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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양늘리기

젖양늘리기는 모유 분비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수유 또는 유축 빈도를 높여 뇌하수체의 프로락틴(prolactin) 분비를 촉진하는 과정이다. 수요-공급 원리에 따라 아기가 젖을 자주 빨수록 또는 유축 횟수가 많을수록 모유량이 늘어난다. 실질적 방법으로는 수유 직후 10분 유축, 파워펌핑, 양쪽 번갈아 수유, 하루 8회 이상 수유, 충분한 수분(하루 2L 이상) 섭취, 수면 확보가 있다. 기저귀 횟수와 체중 증가 그래프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유량 충분도 지표이므로, 출수량이 적더라도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중기이유식

생후 7~8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 단계이다. 초기이유식의 곱게 간 형태에서 벗어나 덩어리가 약간 있는 '으깬' 형태로 전환하며, 혀와 잇몸으로 음식을 으깨 먹는 연습을 한다. 하루 2회 이유식을 제공하고, 소고기·닭고기 등 단백질 식품과 두부, 달걀 노른자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철분 보충이 중요해지는 시기이므로 소고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묽은 죽에서 된죽 형태로 변화하며, 다양한 식감과 맛에 노출시켜 편식을 예방하는 것이 이 시기의 핵심이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