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CP (해썹)

HACCP (해썹) - 음식·영양 육아위키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의 약자로, 식품의 원료 관리, 제조, 가공, 조리, 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요 관리점을 설정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위생 관리 시스템이다. 한국에서는 '해썹'이라 읽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다. 영유아 식품(이유식, 분유, 간식 등)을 구매할 때 HACCP 마크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제조 과정의 위생과 안전이 체계적으로 관리된 것을 의미한다. 의무 적용 품목과 자율 적용 품목이 있으며, 영유아용 식품은 대부분 HACCP 의무 적용 대상이다.

✍️ 예문

  • 이유식 구매할 때 HACCP 인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HACCP은 식품 안전 관리 시스템이라서 이 마크가 있으면 믿고 먹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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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단계

분유 단계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모유 대체 분유」 월령별 영양·구성 차이 표준 분류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운영, ② 「1단계」(0~6개월, 모유 유사 단백질·지방), ③ 「2단계」(6~12개월, 이유식 병행), ④ 「3단계」(12개월~ 유아용·우유 전환 보조), ⑤ 단계 변경 시 「게워냄」·「설사」 등 적응 반응 가능, ⑥ 「락토프리 분유」·「알레르기 분유」·「특수분유」 등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당근큐브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당근을 1회분씩 소분해 냉동 보관한 이유식 큐브를 일컫는다. 식약처 KC 인증 영유아 식품 용기·실리콘 큐브 활용이 안전 기준이며, 한국식약처는 냉동 후 1개월 이내 소비를 권장한다. 후기 이유식·완료기 영유아 식사에 빠르게 활용할 수 있어 가성비 양육·미니멀 양육 흐름에 인기다. 정기 이유식 배송·시판이유식·밥솥 이유식·코인육수·냉동밥과 함께 활용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알레르기 식재료 점검이 권장된다.

혼합수유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이는 수유 방법을 말한다. 모유양이 부족하거나, 직장 복귀 등으로 완전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에 선택한다. 직접 수유 후 보충분유를 주거나, 한 끼는 모유 한 끼는 분유로 번갈아 주는 방식이 있다. 모유의 면역 성분을 부분적으로라도 아기에게 줄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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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단계

분유 단계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모유 대체 분유」 월령별 영양·구성 차이 표준 분류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운영, ② 「1단계」(0~6개월, 모유 유사 단백질·지방), ③ 「2단계」(6~12개월, 이유식 병행), ④ 「3단계」(12개월~ 유아용·우유 전환 보조), ⑤ 단계 변경 시 「게워냄」·「설사」 등 적응 반응 가능, ⑥ 「락토프리 분유」·「알레르기 분유」·「특수분유」 등 통합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당근큐브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당근을 1회분씩 소분해 냉동 보관한 이유식 큐브를 일컫는다. 식약처 KC 인증 영유아 식품 용기·실리콘 큐브 활용이 안전 기준이며, 한국식약처는 냉동 후 1개월 이내 소비를 권장한다. 후기 이유식·완료기 영유아 식사에 빠르게 활용할 수 있어 가성비 양육·미니멀 양육 흐름에 인기다. 정기 이유식 배송·시판이유식·밥솥 이유식·코인육수·냉동밥과 함께 활용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알레르기 식재료 점검이 권장된다.

혼합수유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이는 수유 방법을 말한다. 모유양이 부족하거나, 직장 복귀 등으로 완전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에 선택한다. 직접 수유 후 보충분유를 주거나, 한 끼는 모유 한 끼는 분유로 번갈아 주는 방식이 있다. 모유의 면역 성분을 부분적으로라도 아기에게 줄 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