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심장초음파

태아심장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8~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는 정밀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정밀초음파에서 심장 이상이 의심되거나, 당뇨가 있는 산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주로 시행한다. 태아의 심방, 심실, 판막, 대혈관의 구조와 혈류를 관찰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진단한다. 선천성 심장병은 신생아 선천성 기형 중 가장 흔하여(1000명당 8~10명) 산전 발견이 중요하다. 이상이 발견되면 출생 직후 적절한 치료를 계획할 수 있어 예후가 크게 개선된다.

✍️ 예문

  • 정밀초음파에서 심장이 좀 의심된다고 태아심장초음파를 추가로 받으라고 했어요.
  • 태아심장초음파 전문 병원으로 전원 의뢰서 받아서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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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심장초음파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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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

임신 중 태아를 피보험자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을 말한다. 출생 전에 가입하면 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 질환, 인큐베이터 비용, 신생아 질병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통 임신 16~22주 사이에 가입하는 것이 권장되며, 너무 늦으면 가입이 제한될 수 있다. 출생 후에는 자동으로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선천성 이상, 저체중아, 미숙아 등에 대한 보장 범위와 면책 기간을 꼼꼼히 확인하고 가입해야 한다.

난소낭종

난소에 액체가 차서 형성되는 물혹을 말한다. 영어로는 'ovarian cyst'라 한다. 가임기 여성에게 매우 흔하며, 대부분 기능성 낭종(난포낭종, 황체낭종)으로 생리 주기에 따라 자연 소실된다. 크기가 작으면 증상이 없으나, 커지면 하복부 통증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 낭종이 꼬이거나(염전) 파열되면 급성 복통과 함께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임신 중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대부분 임신 16주 전후에 자연 소실되지만 크기가 크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에드워드 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Edwards syndrome)은 18번 염색체가 정상 2개가 아닌 3개인 삼염색체성 18(Trisomy 18) 질환이다. 출생아 약 5,000~6,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고령 임신에서 빈도가 높아진다. 소두증, 주먹 쥔 손(4번째 손가락이 다른 손가락 위에 겹침), 심장 기형(심실중격결손 등), 신장 기형, 성장 지연 등 다발성 기형을 동반한다. 산전 선별 검사(쿼드 검사, NIPT)로 의심 시 양수검사·융모막 검사로 확진한다. 예후가 매우 불량하여 약 50%가 생후 1주일 이내 사망하고, 1년 생존율은 10% 미만이다. 임신 진단 후 유전 상담을 통해 부부가 충분한 정보를 받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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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태아를 피보험자로 가입하는 보험 상품을 말한다. 출생 전에 가입하면 출생 시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 질환, 인큐베이터 비용, 신생아 질병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통 임신 16~22주 사이에 가입하는 것이 권장되며, 너무 늦으면 가입이 제한될 수 있다. 출생 후에는 자동으로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선천성 이상, 저체중아, 미숙아 등에 대한 보장 범위와 면책 기간을 꼼꼼히 확인하고 가입해야 한다.

난소낭종

난소에 액체가 차서 형성되는 물혹을 말한다. 영어로는 'ovarian cyst'라 한다. 가임기 여성에게 매우 흔하며, 대부분 기능성 낭종(난포낭종, 황체낭종)으로 생리 주기에 따라 자연 소실된다. 크기가 작으면 증상이 없으나, 커지면 하복부 통증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다. 낭종이 꼬이거나(염전) 파열되면 급성 복통과 함께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임신 중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며, 대부분 임신 16주 전후에 자연 소실되지만 크기가 크면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에드워드 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Edwards syndrome)은 18번 염색체가 정상 2개가 아닌 3개인 삼염색체성 18(Trisomy 18) 질환이다. 출생아 약 5,000~6,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고령 임신에서 빈도가 높아진다. 소두증, 주먹 쥔 손(4번째 손가락이 다른 손가락 위에 겹침), 심장 기형(심실중격결손 등), 신장 기형, 성장 지연 등 다발성 기형을 동반한다. 산전 선별 검사(쿼드 검사, NIPT)로 의심 시 양수검사·융모막 검사로 확진한다. 예후가 매우 불량하여 약 50%가 생후 1주일 이내 사망하고, 1년 생존율은 10% 미만이다. 임신 진단 후 유전 상담을 통해 부부가 충분한 정보를 받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