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T (태아심음검사)

NST (태아심음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NST(Non-Stress Test, 무자극검사)는 임신 후기 산모에게 시행하는 태아 안녕 평가 검사 중 하나다. 산모가 누워 있는 상태에서 태아의 심박동과 산모의 자궁 수축을 일정 시간(보통 20~40분) 동안 관찰한다. 태아가 움직일 때 심박동이 적절히 증가하는지를 확인하여 태아가 자궁 내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태아의 심박동 변화를 통해 저산소증, 태반 기능 저하 등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 보통 임신 32주 이후, 고위험 임신(임신성 고혈압, 당뇨, 양수 이상, 태동 감소 등)에서 자주 시행하며, 비침습적이고 안전한 검사라는 장점이 있다.

✍️ 예문

  • 임신성 당뇨가 있어서 병원에서 NST 검사를 매주 받는다.
  • 어제 NST에서 반응이 없다고 해서 추가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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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교실

태교교실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5조 근거로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운영되는 임산부 대상 무료 양육 교육 프로그램이다. 표준 회차는 ① 태아 발달·태교 음악·태교 그림책, ② 임산부 영양·스트레스 관리, ③ 부부 동반 태교 활동·태교 일기, ④ 출산 준비·신생아 케어 사전 교육, ⑤ 모유수유 사전 안내로 구성된다. 임신 16주 이후 신청 권장이며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모자건강센터 6월 프로그램 등으로 정기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과숙아

과숙아(postterm infant)는 임신 42주(294일) 이후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전체 분만의 약 5~10%에서 발생하며, 태반 기능 저하로 태아 저산소증, 태변 흡인, 저혈당, 체중 감소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부정확한 임신 주수 계산, 초산부, 이전 과숙아 분만 이력, 남아 태아 등이 관련된다. 과숙아는 피하지방이 적어 건조한 피부, 긴 손톱, 많은 모발, 태지 부족 등의 외형적 특징을 보인다. 현재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41주까지 진통이 오지 않으면 유도분만을 권장해 과숙을 예방한다. 임신 41주 이후에는 태아 심박 모니터링(NST)과 양수량 측정으로 태아 안녕 상태를 평가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피임약

피임약은 경구용 피임제로, 합성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함유해 배란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변화시켜 임신을 방지하는 약물이다. 복합 경구피임약(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과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로 나뉜다. 정확히 복용 시 피임 효과는 99% 이상이다. 수유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모유량을 줄일 수 있어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미니필)가 권장된다. 부작용으로 가슴 통증, 메스꺼움, 기분 변화, 드물게 혈전증 위험이 있다. 35세 이상 흡연자, 편두통·고혈압·혈전증 병력자는 신중한 처방이 필요하다. 피임 외에도 월경 주기 조절, 생리통 완화,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 자궁내막증 관리에 사용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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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교실

태교교실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5조 근거로 보건소·모자건강센터·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운영되는 임산부 대상 무료 양육 교육 프로그램이다. 표준 회차는 ① 태아 발달·태교 음악·태교 그림책, ② 임산부 영양·스트레스 관리, ③ 부부 동반 태교 활동·태교 일기, ④ 출산 준비·신생아 케어 사전 교육, ⑤ 모유수유 사전 안내로 구성된다. 임신 16주 이후 신청 권장이며 부부 동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모자건강센터 6월 프로그램 등으로 정기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자치구 가족센터·산모건강관리 사업·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과숙아

과숙아(postterm infant)는 임신 42주(294일) 이후에 태어난 신생아를 말한다. 전체 분만의 약 5~10%에서 발생하며, 태반 기능 저하로 태아 저산소증, 태변 흡인, 저혈당, 체중 감소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원인은 부정확한 임신 주수 계산, 초산부, 이전 과숙아 분만 이력, 남아 태아 등이 관련된다. 과숙아는 피하지방이 적어 건조한 피부, 긴 손톱, 많은 모발, 태지 부족 등의 외형적 특징을 보인다. 현재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임신 41주까지 진통이 오지 않으면 유도분만을 권장해 과숙을 예방한다. 임신 41주 이후에는 태아 심박 모니터링(NST)과 양수량 측정으로 태아 안녕 상태를 평가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피임약

피임약은 경구용 피임제로, 합성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함유해 배란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변화시켜 임신을 방지하는 약물이다. 복합 경구피임약(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과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로 나뉜다. 정확히 복용 시 피임 효과는 99% 이상이다. 수유 중에는 에스트로겐이 모유량을 줄일 수 있어 프로게스테론 단일 제제(미니필)가 권장된다. 부작용으로 가슴 통증, 메스꺼움, 기분 변화, 드물게 혈전증 위험이 있다. 35세 이상 흡연자, 편두통·고혈압·혈전증 병력자는 신중한 처방이 필요하다. 피임 외에도 월경 주기 조절, 생리통 완화, 다낭성난소증후군 치료, 자궁내막증 관리에 사용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