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태반

전치태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전치태반(placenta previa)은 태반이 자궁경부 내구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덮는 상태로, 임신 후반기 무통성 출혈의 주요 원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0.5%에서 발생하며, 완전 전치태반, 부분 전치태반, 변연 전치태반, 하위 태반으로 분류된다. 위험 요인은 이전 제왕절개 수술력, 고령 임신, 흡연, 다태임신 등이다. 임신 20주 경 초음파에서 발견되면 대부분 임신 진행에 따라 자궁 확장으로 태반 위치가 올라가 정상화되나, 32주 이후에도 지속되면 제왕절개가 필수이다. 출혈 시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며, 안정과 자궁수축 억제제 투여로 관리한다. 태반유착 증후군과 연관될 경우 대량 출혈 위험이 높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검사에서 전치태반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줄였어요.
  • 전치태반은 출산 시 제왕절개를 해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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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

기형아 검사는 임신 중 태아에게 선천적 기형이나 유전적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산전 검사이다. 일반적으로 산모의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필요 시 양수 검사나 융모막 검사 등을 통해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 개방성 신경관 결손, 염색체 이상 등 주요 기형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동결배아

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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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는 임신 중 태아에게 선천적 기형이나 유전적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산전 검사이다. 일반적으로 산모의 혈액검사, 초음파 검사, 필요 시 양수 검사나 융모막 검사 등을 통해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 개방성 신경관 결손, 염색체 이상 등 주요 기형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소파술

소파술(D&C, Dilation and Curettage)은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시술로, 불완전 유산·계류 유산 처치, 비정상 자궁 출혈 진단, 자궁내막 폴립·근종 제거, 임신 중절 등에 시행된다.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하에 10~20분간 진행되며, 당일 귀가가 가능하다. 시술 후 1~2주간 소량 출혈이 있을 수 있다. 합병증으로 자궁 천공, 감염, 아셔만 증후군(자궁내막 유착)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초음파 가이드 하 흡입술(MVA, 수동 진공흡입)이 소파술의 대안으로 사용되어 합병증 위험을 낮춘다. 시술 후 다음 생리 전까지 성관계, 탕목욕, 좌욕, 과격한 운동을 피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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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IVF) 과정에서 만들어진 배아를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서 초저온 보관한 것을 말한다. 이식에 사용하지 않은 여분의 양질 배아를 동결하여 추후 사용할 수 있다. 동결 기술(유리화법)의 발달로 해동 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아졌다. 첫 이식이 실패했을 때 재채란 없이 동결배아를 이식할 수 있어 경제적·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 보관 기간의 법적 제한은 없으나, 보관료가 매년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