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독증

임신중독증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중독증은 임신 후반기, 주로 임신 20주 이후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과 단백뇨가 주요 증상이다. 심한 경우 두통, 시야 흐림, 부종, 복통, 간 기능 이상, 신장 기능 저하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을 줄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산부인과에서 임신중독증 위험이 있어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로 했다.
  • 임신중독증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혈압과 단백뇨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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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가위

역가위는 태아가 분만 과정에서 산도를 내려오는 동안, 머리의 자세가 정상과 반대로 뒤집힌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태아는 분만 시 턱을 당겨 머리가 가장 작은 둘레로 산도를 통과하게 되는데, 역가위가 되면 턱을 당기지 못하고 젖힌 상태로 나오게 된다. 이 경우 태아의 머리 둘레가 더 크게 걸려 분만이 어려워지고, 산모와 아기 모두에게 위험이 될 수 있다.

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분만취약지 산부인과는 농어촌 및 도서산간 등 분만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 의료기관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군별로 분만 가능 의료기관까지 이동 시간이 1시간 이상이거나 분만 가능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분만취약지로 지정하여 운영된다. 분만취약지에 지정된 지역에서는 외래 및 분만 진료, 24시간 응급분만 대응, 산전·산후 관리, 고위험 임산부 이송 체계 등을 운영하여 안전한 분만 환경을 조성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에는 신규 운영기관 3개소를 추가 공모하여 지원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 등록 시 거리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 일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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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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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분만취약지 산부인과는 농어촌 및 도서산간 등 분만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 의료기관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군별로 분만 가능 의료기관까지 이동 시간이 1시간 이상이거나 분만 가능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분만취약지로 지정하여 운영된다. 분만취약지에 지정된 지역에서는 외래 및 분만 진료, 24시간 응급분만 대응, 산전·산후 관리, 고위험 임산부 이송 체계 등을 운영하여 안전한 분만 환경을 조성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에는 신규 운영기관 3개소를 추가 공모하여 지원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 등록 시 거리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 일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