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고향사랑기부제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양육 가구가 거주지가 아닌 다른 자치구(광역·기초)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자치구 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한국형 고향세」이다. 기부금은 인구감소지역의 영유아·아동 양육·돌봄, 청년 정착, 문화·예술 사업에 쓰이며, 다자녀혜택·신생아 취득세 감면 등 양육 가구 세제 혜택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친정 있는 시골에 고향사랑기부제로 10만원 기부하고 한우 답례품 받았어요.
  • 세액공제도 되고 답례품도 받으니 매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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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급여안내복지멤버십

가입자의 소득·재산·인적 상황을 분석하여 정부·지자체가 추진하는 복지 서비스 중 해당되는 것을 자동 안내해주는 보건복지부 통합 서비스이다. 2022년 도입 후 단계적 확대되어, 현재 중앙부처 복지사업 약 83종과 서울시 등 지자체 복지서비스 일부(서울시 6종)를 합쳐 "약 89종"의 맞춤 안내가 제공된다(지자체 연계 확대에 따라 증가 중). 한 번 가입하면 소득·재산 변동 시에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①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② 모바일 앱(복지로), ③ 전국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중 선택 가능하다. 복지위기알림·복지지도 등 부가 정보도 제공되어 임신·출산·육아 관련 수당·바우처·지원금을 놓치지 않고 수령할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복지로)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은 한국에너지공단(kemco.or.kr)이 운영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정식 운영 주체 표기다. ① 「녹색건축 인증」 근거 운영, ②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 누리집」(greenremodeling.or.kr) 통합 운영, ③ 신청·견적·시공·검수 통합 시스템, ④ 단독주택·공동주택 보조금 운영, ⑤ 「제로에너지 건축」 인증 확대, ⑥ 자치구청 협력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kemco.or.kr)·greenremodeling.or.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4세무상교육

2026년 3월부터 기존 만 5세에서 만 4세까지 확대된 유아 교육·보육 무상 지원 정책이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5세 유아가 대상이며, 국공립·사립 모두 포함된다. 학부모 부담금(월 6~9만원)이 단계적으로 폐지되어 교육비·보육료를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2027년에는 만 3세까지 확대 예정으로, OECD 평균 수준의 공교육 출발선을 구축하는 장기 로드맵의 일환이다. 별도 신청 없이 재원 기관을 통해 자동 적용되며, 방과후과정비도 함께 지원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출처: 교육부, 보건복지부, 누리과정 확대 시행 계획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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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의 소득·재산·인적 상황을 분석하여 정부·지자체가 추진하는 복지 서비스 중 해당되는 것을 자동 안내해주는 보건복지부 통합 서비스이다. 2022년 도입 후 단계적 확대되어, 현재 중앙부처 복지사업 약 83종과 서울시 등 지자체 복지서비스 일부(서울시 6종)를 합쳐 "약 89종"의 맞춤 안내가 제공된다(지자체 연계 확대에 따라 증가 중). 한 번 가입하면 소득·재산 변동 시에도 지속적으로 맞춤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①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② 모바일 앱(복지로), ③ 전국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중 선택 가능하다. 복지위기알림·복지지도 등 부가 정보도 제공되어 임신·출산·육아 관련 수당·바우처·지원금을 놓치지 않고 수령할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복지로)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은 한국에너지공단(kemco.or.kr)이 운영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정식 운영 주체 표기다. ① 「녹색건축 인증」 근거 운영, ② 「한국에너지공단 그린리모델링 누리집」(greenremodeling.or.kr) 통합 운영, ③ 신청·견적·시공·검수 통합 시스템, ④ 단독주택·공동주택 보조금 운영, ⑤ 「제로에너지 건축」 인증 확대, ⑥ 자치구청 협력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국토교통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kemco.or.kr)·greenremodeling.or.kr·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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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부터 기존 만 5세에서 만 4세까지 확대된 유아 교육·보육 무상 지원 정책이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5세 유아가 대상이며, 국공립·사립 모두 포함된다. 학부모 부담금(월 6~9만원)이 단계적으로 폐지되어 교육비·보육료를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2027년에는 만 3세까지 확대 예정으로, OECD 평균 수준의 공교육 출발선을 구축하는 장기 로드맵의 일환이다. 별도 신청 없이 재원 기관을 통해 자동 적용되며, 방과후과정비도 함께 지원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출처: 교육부, 보건복지부, 누리과정 확대 시행 계획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