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고향사랑기부제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양육 가구가 거주지가 아닌 다른 자치구(광역·기초)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자치구 특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한국형 고향세」이다. 기부금은 인구감소지역의 영유아·아동 양육·돌봄, 청년 정착, 문화·예술 사업에 쓰이며, 다자녀혜택·신생아 취득세 감면 등 양육 가구 세제 혜택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친정 있는 시골에 고향사랑기부제로 10만원 기부하고 한우 답례품 받았어요.
  • 세액공제도 되고 답례품도 받으니 매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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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가족돌봄수당

경기도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화 가족 돌봄 지원 수당으로, 경기도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에 지급된다.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취약 계층 등 대상은 연도별로 조정되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아동수당·부모급여와 별도로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시행되며,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정에 월 10~30만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복지로(bokjiro.gg.go.kr)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수도권 거주민의 양육 비용 부담 완화와 경기도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출처: 경기도청,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난임 지원

난임 지원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1조의2 근거로 운영되는 한국 난임 부부 대상 정부 지원 제도의 총칭이다. 2025년부터 횟수·연령 제한 폐지로 모든 난임 부부가 동등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① 난임 시술비 지원(체외수정·인공수정 본인부담 90%까지 지원), ② 가임력 검사비 지원(AMH·정액검사 등 무료), ③ 난임부부 심리·정서 상담, ④ 자치구 거점 난임상담센터 운영, ⑤ 직장인 난임치료 휴가 지원으로 구성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소·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국가건강정보포털·다누리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 환자에게 특화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는 일반 응급실과 달리 소아과 전문의와 소아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에게 적합한 의료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소아 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처치와 진료를 제공한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소아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아 환자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아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소아는 성인과 다른 생리적 특성과 질병 양상을 보이므로, 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2개소 추가 지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간 소아 응급의료 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모든 소아 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이러한 센터들은 영유아보육법 및 아동복지법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인프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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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가족돌봄수당

경기도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화 가족 돌봄 지원 수당으로, 경기도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에 지급된다.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취약 계층 등 대상은 연도별로 조정되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아동수당·부모급여와 별도로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시행되며,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정에 월 10~30만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복지로(bokjiro.gg.go.kr)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수도권 거주민의 양육 비용 부담 완화와 경기도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출처: 경기도청,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난임 지원

난임 지원은 보건복지부와 「모자보건법」 제11조의2 근거로 운영되는 한국 난임 부부 대상 정부 지원 제도의 총칭이다. 2025년부터 횟수·연령 제한 폐지로 모든 난임 부부가 동등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① 난임 시술비 지원(체외수정·인공수정 본인부담 90%까지 지원), ② 가임력 검사비 지원(AMH·정액검사 등 무료), ③ 난임부부 심리·정서 상담, ④ 자치구 거점 난임상담센터 운영, ⑤ 직장인 난임치료 휴가 지원으로 구성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소·자치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국가건강정보포털·다누리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 환자에게 특화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 이는 일반 응급실과 달리 소아과 전문의와 소아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에게 적합한 의료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소아 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처치와 진료를 제공한다.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중증 소아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아 환자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아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소아는 성인과 다른 생리적 특성과 질병 양상을 보이므로, 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 2개소 추가 지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간 소아 응급의료 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모든 소아 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의 일환이다. 이러한 센터들은 영유아보육법 및 아동복지법의 정신에 따라 아동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인프라로 기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