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기부제 - 혜택·정책 육아위키

2023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광역·기초)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한국형 고향세'로 불린다. 기부금은 인구감소지역의 양육·돌봄, 청년 정착, 문화·예술 사업 등에 사용된다. 고향사랑e음(ilovegohyang.go.kr) 또는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가 운영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금법)

✍️ 예문

  • 친정 있는 시골에 고향사랑기부제로 10만원 기부하고 한우 답례품 받았어요.
  • 세액공제도 되고 답례품도 받으니 매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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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보육

시간제 보육은 부모가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 아기를 어린이집이나 지정된 보육기관에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전일제 보육과 달리 하루 종일이 아닌, 몇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근로 형태, 개인 일정, 긴급 상황 등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멸위험지역

소멸위험지수(20~39세 여성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0.5 미만인 지역을 소멸위험지역이라고 하며, 0.2 미만일 경우 소멸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014년부터 도입한 개념으로, 이상호 부연구위원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2024년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30곳(약 57%)이 소멸위험지역에 해당하며, 대부분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이다.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별개의 학술적·정책적 지표로 활용된다. (출처: 한국고용정보원, 2024 지방소멸위험지수 분석)

맘편한임신

임산부가 필요한 모든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를 한 번의 신청으로 통합 제공받을 수 있는 정부 원스톱 서비스이다.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운영하며, 정부24(gov.kr) 또는 주민센터(행복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①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140만원), ② 엽산·철분제 지원, ③ 산모 교실·임산부 교육, ④ 임신·출산 관련 정보 통합 안내, ⑤ 지역 보건소 연계(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이다. 기존에는 각 서비스별로 따로 신청해야 했으나, 맘편한임신을 통해 임신 확인 후 한 번만 신청하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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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보육

시간제 보육은 부모가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 아기를 어린이집이나 지정된 보육기관에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전일제 보육과 달리 하루 종일이 아닌, 몇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어 부모의 근로 형태, 개인 일정, 긴급 상황 등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멸위험지역

소멸위험지수(20~39세 여성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0.5 미만인 지역을 소멸위험지역이라고 하며, 0.2 미만일 경우 소멸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014년부터 도입한 개념으로, 이상호 부연구위원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2024년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30곳(약 57%)이 소멸위험지역에 해당하며, 대부분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이다.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별개의 학술적·정책적 지표로 활용된다. (출처: 한국고용정보원, 2024 지방소멸위험지수 분석)

맘편한임신

임산부가 필요한 모든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를 한 번의 신청으로 통합 제공받을 수 있는 정부 원스톱 서비스이다.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운영하며, 정부24(gov.kr) 또는 주민센터(행복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는 ①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다태아 140만원), ② 엽산·철분제 지원, ③ 산모 교실·임산부 교육, ④ 임신·출산 관련 정보 통합 안내, ⑤ 지역 보건소 연계(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이다. 기존에는 각 서비스별로 따로 신청해야 했으나, 맘편한임신을 통해 임신 확인 후 한 번만 신청하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