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펌핑

파워펌핑 - 음식·영양 육아위키

모유량을 늘리기 위해 짧은 시간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유축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1시간 동안 '2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패턴으로 진행한다. 아기가 성장 급등기에 자주 젖을 물리는 클러스터피딩을 모방한 방법으로, 뇌에 '모유가 더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내 프로락틴 분비를 증가시켜 모유 생산량을 늘리는 원리이다. 보통 3~5일 연속 시행하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유축기를 사용하는 직장맘이나 모유량이 줄어든 경우에 많이 활용한다.

✍️ 예문

  • 직장 복귀 후 모유량이 줄어서 매일 밤 파워펌핑을 하고 있어요.
  • 파워펌핑을 3일 정도 하니까 유축량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파워펌핑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젖양늘리기

젖양늘리기는 모유 분비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수유 또는 유축 빈도를 높여 뇌하수체의 프로락틴(prolactin) 분비를 촉진하는 과정이다. 수요-공급 원리에 따라 아기가 젖을 자주 빨수록 또는 유축 횟수가 많을수록 모유량이 늘어난다. 실질적 방법으로는 수유 직후 10분 유축, 파워펌핑, 양쪽 번갈아 수유, 하루 8회 이상 수유, 충분한 수분(하루 2L 이상) 섭취, 수면 확보가 있다. 기저귀 횟수와 체중 증가 그래프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유량 충분도 지표이므로, 출수량이 적더라도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젖병소독

젖병소독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젖병과 젖꼭지를 멸균 처리하는 과정이다. 열탕소독(끓는 물에 5분), 증기소독기(스팀소독기), UV 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신생아기에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매 수유 후 철저한 소독이 권장되며, 생후 4~6개월 이후에는 깨끗이 세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독 전 전용 젖병세정제와 브러시로 꼼꼼히 세척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특히 젖꼭지 구멍 안쪽의 잔여물을 확인해야 한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젖양늘리기

젖양늘리기는 모유 분비량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수유 또는 유축 빈도를 높여 뇌하수체의 프로락틴(prolactin) 분비를 촉진하는 과정이다. 수요-공급 원리에 따라 아기가 젖을 자주 빨수록 또는 유축 횟수가 많을수록 모유량이 늘어난다. 실질적 방법으로는 수유 직후 10분 유축, 파워펌핑, 양쪽 번갈아 수유, 하루 8회 이상 수유, 충분한 수분(하루 2L 이상) 섭취, 수면 확보가 있다. 기저귀 횟수와 체중 증가 그래프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유량 충분도 지표이므로, 출수량이 적더라도 아기가 잘 자라고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락토프리

유당(락토스, lactose)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유제품을 말한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아이나 성인은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해 복통,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락토프리 제품은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를 첨가하여 유당을 미리 분해한 것이다. 우유, 분유, 요거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에 락토프리 버전이 출시되어 있다. 장염 후 일시적 유당불내증이 생긴 아기에게 락토프리 분유를 단기간 사용하기도 한다. 유당만 제거한 것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젖병소독

젖병소독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젖병과 젖꼭지를 멸균 처리하는 과정이다. 열탕소독(끓는 물에 5분), 증기소독기(스팀소독기), UV 자외선 소독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신생아기에는 면역력이 약하므로 매 수유 후 철저한 소독이 권장되며, 생후 4~6개월 이후에는 깨끗이 세척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소독 전 전용 젖병세정제와 브러시로 꼼꼼히 세척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특히 젖꼭지 구멍 안쪽의 잔여물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