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움상담센터

따움상담센터 - 건강·발달 육아위키

따움상담센터는 동작구청·동작구가족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동작구 영유아·아동 자녀의 발달·행동·정서 상담 양육 친화 거점이다. 동작구 거주 만 0~12세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① 발달지연·발달장애 의심 1차 상담, ② 발달검사·정밀 관찰, ③ 양육 코칭·부모교육, ④ 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안내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동작구 가족센터·동작구 장애인복지관과 연계 활용되며, 자녀 권리 존중·친절단호 양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동작구청 복지정책과·동작구가족센터(02-599-3360)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둘째 발달이 늦는 것 같아서 동작구 따움상담센터에서 1차 상담받았어요.
  • 발달검사 결과 따라 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안내받았어요.
  • 동작구가족센터 02-599-3360으로 양육 코칭 일정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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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안전신문고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어린이(13세 미만) 관련 안전 위험 요인·위반 행위를 시민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어린이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tyreport.go.kr)에서 사진·동영상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유형은 ① 불법 주정차(어린이보호구역·학원 주변), ② 위험한 놀이시설·안전 울타리 파손, ③ 통학버스 안전벨트·안전 위반, ④ 공원·도로 위험 요소, ⑤ 어린이 제품 위해 신고 등이다. 신고 후 관할 지자체가 확인·조치하며, 처리 결과가 신고자에게 알림으로 전달된다. 심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나 시설 개선 명령으로 이어진다. 2025년 기준 연 누적 수만 건이 접수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공공 감시 체계로 기능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신문고)

아기탈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수분 손실(설사·구토·발열·여름철 땀)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로, 신생아·만 0~24개월 영아에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응급 대응이 중요한 영유아 건강 증상이다. 핵심 징후는 입술·혀 마름, 소변 양 감소, 무기력, 눈 떨림, 함몰 천문(전정대천문)이며, 1차 대처는 경구 수액(ORS)·모유·수유 지속이다. 중등도 이상 의심 시 즉시 소아청소년과 진료·119 신고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하며, 발열·열성경련 동반 시 즉시 응급 대응한다.

아기 발달 체크리스트

아기 발달 체크리스트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영유아 건강검진(K-DST)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자녀가 월령별로 도달해야 할 신체·인지·언어·사회성·자조·정서 발달 항목을 양육자가 일상에서 점검하도록 정리한 양육 표준 점검 도구이다. 한국형 발달선별검사도구(K-DST)는 생후 4·9·12·18·24·30·36·42·48·54·60·66·71개월 차수별로 평가 항목을 제공하며, 영유아 건강검진 무료 항목으로 포함된다. 아기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지만 기준 시점에서 크게 벗어나면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 연계가 안내된다. 양육 엄마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정부24·보건소에서 차수별 체크리스트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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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안전신문고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어린이(13세 미만) 관련 안전 위험 요인·위반 행위를 시민이 누구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앱 '어린이안전신문고' 또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safetyreport.go.kr)에서 사진·동영상과 함께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 유형은 ① 불법 주정차(어린이보호구역·학원 주변), ② 위험한 놀이시설·안전 울타리 파손, ③ 통학버스 안전벨트·안전 위반, ④ 공원·도로 위험 요소, ⑤ 어린이 제품 위해 신고 등이다. 신고 후 관할 지자체가 확인·조치하며, 처리 결과가 신고자에게 알림으로 전달된다. 심한 위반은 과태료 부과나 시설 개선 명령으로 이어진다. 2025년 기준 연 누적 수만 건이 접수되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공공 감시 체계로 기능한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신문고)

아기탈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가 수분 손실(설사·구토·발열·여름철 땀)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로, 신생아·만 0~24개월 영아에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응급 대응이 중요한 영유아 건강 증상이다. 핵심 징후는 입술·혀 마름, 소변 양 감소, 무기력, 눈 떨림, 함몰 천문(전정대천문)이며, 1차 대처는 경구 수액(ORS)·모유·수유 지속이다. 중등도 이상 의심 시 즉시 소아청소년과 진료·119 신고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하며, 발열·열성경련 동반 시 즉시 응급 대응한다.

아기 발달 체크리스트

아기 발달 체크리스트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영유아 건강검진(K-DST)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자녀가 월령별로 도달해야 할 신체·인지·언어·사회성·자조·정서 발달 항목을 양육자가 일상에서 점검하도록 정리한 양육 표준 점검 도구이다. 한국형 발달선별검사도구(K-DST)는 생후 4·9·12·18·24·30·36·42·48·54·60·66·71개월 차수별로 평가 항목을 제공하며, 영유아 건강검진 무료 항목으로 포함된다. 아기마다 발달 속도는 다르지만 기준 시점에서 크게 벗어나면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 연계가 안내된다. 양육 엄마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정부24·보건소에서 차수별 체크리스트와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