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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움상담센터

따움상담센터 - 건강·발달 육아위키

따움상담센터는 동작구청·동작구가족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동작구 영유아·아동 자녀의 발달·행동·정서 상담 양육 친화 거점이다. 동작구 거주 만 0~12세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① 발달지연·발달장애 의심 1차 상담, ② 발달검사·정밀 관찰, ③ 양육 코칭·부모교육, ④ 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안내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동작구 가족센터·동작구 장애인복지관과 연계 활용되며, 자녀 권리 존중·친절단호 양육 흐름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동작구청 복지정책과·동작구가족센터(02-599-3360)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둘째 발달이 늦는 것 같아서 동작구 따움상담센터에서 1차 상담받았어요.
  • 발달검사 결과 따라 발달재활서비스 연계 안내받았어요.
  • 동작구가족센터 02-599-3360으로 양육 코칭 일정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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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전

아이 감전은 우리 아이 몸에 전기가 흘러 충격을 받고 다치는 것을 말해요. 심하면 심장이 멈추거나 화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주로 호기심이 많은 5세 이하 영유아가 집에서 콘센트에 젓가락 같은 쇠붙이를 넣거나,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다가 사고가 나곤 해요. 특히 여름철 물놀이 시설에서도 감전 위험이 높으니 조심해야 해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2025년 15세 이하 아동 감전 사고로 13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했는데, 이 사고의 84.6%가 가정에서 발생했다고 해요. 아이의 안전을 위해 콘센트 안전 덮개를 씌우고,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해요.

신생아 코막힘

신생아 코막힘은 아기의 좁은 비강 구조와 아직 미숙한 호흡기 기능 때문에 발생해요. 코 안에 분비물이 쌓이거나 점막이 부으면 아기가 숨쉬기 답답해할 수 있어요. 특히 신생아는 코로만 숨을 쉬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하면 수유나 잠을 방해받을 수 있어 부모님들이 걱정하시곤 해요. 아기가 힘들어 보인다면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거나, 생리식염수를 한두 방울 넣어 코 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기 전용 콧물 흡입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열이 동반된다면 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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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감전

아이 감전은 우리 아이 몸에 전기가 흘러 충격을 받고 다치는 것을 말해요. 심하면 심장이 멈추거나 화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주로 호기심이 많은 5세 이하 영유아가 집에서 콘센트에 젓가락 같은 쇠붙이를 넣거나,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다가 사고가 나곤 해요. 특히 여름철 물놀이 시설에서도 감전 위험이 높으니 조심해야 해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2025년 15세 이하 아동 감전 사고로 13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했는데, 이 사고의 84.6%가 가정에서 발생했다고 해요. 아이의 안전을 위해 콘센트 안전 덮개를 씌우고, 젖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해요.

신생아 코막힘

신생아 코막힘은 아기의 좁은 비강 구조와 아직 미숙한 호흡기 기능 때문에 발생해요. 코 안에 분비물이 쌓이거나 점막이 부으면 아기가 숨쉬기 답답해할 수 있어요. 특히 신생아는 코로만 숨을 쉬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하면 수유나 잠을 방해받을 수 있어 부모님들이 걱정하시곤 해요. 아기가 힘들어 보인다면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거나, 생리식염수를 한두 방울 넣어 코 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아기 전용 콧물 흡입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너무 자주 사용하면 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열이 동반된다면 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