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T 통과배아 (통배)

PGT 통과배아 (통배) - 임신·출산 육아위키

PGT 통과배아는, 시험관 시술 중, 배아 염색체 검사로 수정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기 전 시행하는 검사인 PGT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배아를 의미한다. 통배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이번 차수 시험관 시술에서는 PGT 통과배아 (통배) 2개가 나왔어요.
  • PGT 통과배아 (통배) 중급 1개를 이식했는데, 착상에 실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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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T 통과배아 (통배)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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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교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전 영양·분만 호흡법·산후 회복·신생아 돌봄·모유수유·예방접종 등을 통합 교육하는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보통 임신 16~36주 사이 주 1회·총 4~8회 운영되며, 보건소·가족센터·산부인과·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임산부 영양제·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산후조리비 100만원 사업·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2025년부터 비대면 화상 강의·만혼·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됐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산후자궁수축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수축하는 과정으로, '후진통'이라고도 한다. 출산 직후부터 시작되어 약 6주에 걸쳐 자궁이 원래 크기로 회복된다. 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면서 수축이 강해지는데, 이때 생리통과 비슷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경산모일수록 후진통이 심한 경향이 있다. 자궁이 잘 수축해야 산후 출혈이 줄고 자궁 회복이 빨라지므로, 통증이 심하더라도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통증이 지나치게 심하면 의료진에게 진통제를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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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교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전 영양·분만 호흡법·산후 회복·신생아 돌봄·모유수유·예방접종 등을 통합 교육하는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보통 임신 16~36주 사이 주 1회·총 4~8회 운영되며, 보건소·가족센터·산부인과·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임산부 영양제·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산후조리비 100만원 사업·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2025년부터 비대면 화상 강의·만혼·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됐다.

진진통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산후자궁수축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수축하는 과정으로, '후진통'이라고도 한다. 출산 직후부터 시작되어 약 6주에 걸쳐 자궁이 원래 크기로 회복된다. 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면서 수축이 강해지는데, 이때 생리통과 비슷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경산모일수록 후진통이 심한 경향이 있다. 자궁이 잘 수축해야 산후 출혈이 줄고 자궁 회복이 빨라지므로, 통증이 심하더라도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통증이 지나치게 심하면 의료진에게 진통제를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