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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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영유아에게 가장 흔한 식품 알레르기 원인 중 하나로, 주로 흰자에 포함된 단백질(오보뮤코이드 등)이 원인이다. 증상은 두드러기, 구토, 설사, 얼굴 부종 등 다양하며,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날 수 있다. 이유식 시 노른자부터 시작하고, 충분히 익혀서 제공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달걀알레르기는 만 3~5세 전후로 자연 관해되지만, 지속되는 경우 소아알레르기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

✍️ 예문

  • 달걀 흰자 알레르기가 있어서 노른자만 먹이고 있어요.
  • 소아과에서 달걀알레르기는 크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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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태기 / 밥태기

먹태기(또는 밥태기)는 아기가 갑자기 잘 먹던 음식을 거부하거나 식욕이 줄어드는 '이유식/식사 권태기'를 뜻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생후 10~14개월, 18~24개월, 만 3세경 성장 속도 변화나 발달 단계 전환기에 자주 나타난다. 원인은 자아 의식 발달(내 의사 표현), 성장 속도 감소로 인한 열량 요구 감소, 새로운 자극(걷기·말하기)에 대한 관심 집중 등이다. 대처법으로 ① 강요하지 않기, ② 다양한 재료·색·질감 제공, ③ 부모와 함께 식사하기, ④ 식사 시간 30분 이내로 제한, ⑤ 간식 조절이 있다. 체중 증가가 정상 곡선을 유지하면 일시적 먹태기는 걱정할 필요 없다. 체중 감소나 2주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막수

막수는 하루 중 마지막 수유(last feeding)를 뜻하는 육아 줄임말이다. 보통 밤잠 직전인 오후 9~11시경에 진행하며, 충분한 양을 먹여 야간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드림피드(dream feed)'와 유사하나, 드림피드는 아기가 잠든 상태에서 먹이는 것이고 막수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먹이는 것이 차이점이다. 생후 3~6개월경부터 막수 후 5~8시간 연속 수면(통잠)이 가능해지는 아기가 많다. 막수 이후 야간수유를 끊는 시도는 아기의 체중 증가와 월령을 고려하여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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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태기(또는 밥태기)는 아기가 갑자기 잘 먹던 음식을 거부하거나 식욕이 줄어드는 '이유식/식사 권태기'를 뜻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생후 10~14개월, 18~24개월, 만 3세경 성장 속도 변화나 발달 단계 전환기에 자주 나타난다. 원인은 자아 의식 발달(내 의사 표현), 성장 속도 감소로 인한 열량 요구 감소, 새로운 자극(걷기·말하기)에 대한 관심 집중 등이다. 대처법으로 ① 강요하지 않기, ② 다양한 재료·색·질감 제공, ③ 부모와 함께 식사하기, ④ 식사 시간 30분 이내로 제한, ⑤ 간식 조절이 있다. 체중 증가가 정상 곡선을 유지하면 일시적 먹태기는 걱정할 필요 없다. 체중 감소나 2주 이상 지속되면 소아과 상담이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막수

막수는 하루 중 마지막 수유(last feeding)를 뜻하는 육아 줄임말이다. 보통 밤잠 직전인 오후 9~11시경에 진행하며, 충분한 양을 먹여 야간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다. '드림피드(dream feed)'와 유사하나, 드림피드는 아기가 잠든 상태에서 먹이는 것이고 막수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먹이는 것이 차이점이다. 생후 3~6개월경부터 막수 후 5~8시간 연속 수면(통잠)이 가능해지는 아기가 많다. 막수 이후 야간수유를 끊는 시도는 아기의 체중 증가와 월령을 고려하여 소아과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