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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터 안전

모래놀이터 안전 - 건강·발달 육아위키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공원의 모래놀이터 모래 위생·물질 안전·시설 안전을 관리하는 기준이다.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과 「학교보건법」 근거로 모래는 연 2회 이상 살균·소독, 분기별 이물질 제거, 연 1회 중금속·기생충 검사가 의무화돼 있다. 환경부 모래놀이 안전 가이드에 따라 납·카드뮴·수은 등 중금속과 회충알·고양이 분변 등 병원체가 기준치 이내여야 사용 가능하다. 2025년부터 어린이집·유치원 모래 안전 점검 결과 공개가 확대되고, 어린이집 안전관리 전문요원 점검 항목에 포함된다. 학부모는 시설 모래 검사 결과를 어린이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위생 문제 발견 시 119 안전신고센터 또는 보건소에 신고할 수 있다.

✍️ 예문

  • 어린이집 모래놀이터가 연 2회 살균 소독 한다고 알림장 받아 한결 안심됐어요.
  • 분기 점검 결과 중금속 기준치 이내라고 학부모 회의에서 공유받았어요.
  • 공원 모래 위생 의심돼서 보건소에 신고했더니 검사 결과 빨리 공개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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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감염병

진드기 감염병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작은소피참진드기 등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한국 야외 활동 시 주요 감염병의 총칭이다. 대표 질환은 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명률 18~20%), ② 쯔쯔가무시병(2~3주 잠복 후 발열·발진), ③ 라임병(이동홍반·관절통), ④ 진드기매개뇌염, ⑤ 발진열이 표준이다. 봄~가을(4~11월) 야외 활동·등산·캠핑·잔디밭 활동 후 발생률이 높다. 영유아·아동·임산부·기저질환자가 취약 계층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133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을 부채꼴로 잇는 두꺼운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쿠션이 거의 없는 평평한 플랫슈즈나 굽이 높은 구두를 자주 신어 발바닥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지거나,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릴 때 근막에 과도한 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한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나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발뒤꿈치와 발바닥 앞쪽이 찌릿하게 아픈 것이 대표 증상이며, 방치하면 통증을 피하려 걸음걸이가 바뀌어 무릎이나 허리까지 무리가 갈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쿠션이 좋고 앞코가 넓은 신발을 신고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을 늘려 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도록 권한다. 하루 종일 아이를 안고 서 있는 엄마에게 흔히 찾아오므로 신발 선택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라테파파 (Latte Papa)

라테파파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이와 함께 외출을 즐기는 현대적인 아빠를 일컫는 북유럽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유모차를 미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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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감염병

진드기 감염병은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작은소피참진드기 등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한국 야외 활동 시 주요 감염병의 총칭이다. 대표 질환은 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명률 18~20%), ② 쯔쯔가무시병(2~3주 잠복 후 발열·발진), ③ 라임병(이동홍반·관절통), ④ 진드기매개뇌염, ⑤ 발진열이 표준이다. 봄~가을(4~11월) 야외 활동·등산·캠핑·잔디밭 활동 후 발생률이 높다. 영유아·아동·임산부·기저질환자가 취약 계층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1339·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뼈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을 부채꼴로 잇는 두꺼운 섬유띠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과 염증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쿠션이 거의 없는 평평한 플랫슈즈나 굽이 높은 구두를 자주 신어 발바닥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지거나,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릴 때 근막에 과도한 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한다.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나 오래 앉았다 일어설 때 발뒤꿈치와 발바닥 앞쪽이 찌릿하게 아픈 것이 대표 증상이며, 방치하면 통증을 피하려 걸음걸이가 바뀌어 무릎이나 허리까지 무리가 갈 수 있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쿠션이 좋고 앞코가 넓은 신발을 신고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을 늘려 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도록 권한다. 하루 종일 아이를 안고 서 있는 엄마에게 흔히 찾아오므로 신발 선택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라테파파 (Latte Papa)

라테파파는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이와 함께 외출을 즐기는 현대적인 아빠를 일컫는 북유럽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유모차를 미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