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모성검사

모성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모성검사는 자치구 보건소가 「임산부 등록」 시 무료로 제공하는 한국 임산부 통합 기초 건강검진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 근거 운영, ② 「피검사」 항목: 혈액형·빈혈(헤모글로빈)·매독·B형간염·풍진 항체·간기능·신기능·당부하 등, ③ 「소변검사」 항목: 단백뇨·요당·요로감염, ④ 검사 결과에 따라 「엽산제」·「철분제」·「풍진 백신」 추가 안내, 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 연계, ⑥ 자치구별 추가 「유전성 대사이상 보인자 검사」·「치과 검진」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모성검사 가족 같이 챙겼어요.
  •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았어요.
  • 검사 결과에 따라 엽산·철분제 받았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보조부화술

보조부화술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수정란(배아)이 자궁 내막에 잘 착상하도록 돕기 위해 인위적으로 배아의 외피(투명대)를 얇게 만드는 시술이다. 투명대는 배아를 보호하는 외피로, 자연 상태에서는 태아가 자궁 내막에 착상할 때 이 투명대를 뚫고 나와야 하는데, 일부 배아는 이 과정이 어려워 착상율이 낮아질 수 있다. 보조부화술은 배아의 투명대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배아가 쉽게 성장하고 착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출산준비물

출산준비물은 분만 입원부터 산후 초기까지 필요한 산모·신생아 물품 전체를 말한다. 병원 입원 전에는 고운맘카드, 신분증, 건강보험증, 입원 예약 서류를 챙긴다. 산모용 필수품으로 산후 패드(대형), 수유브라, 산모 거들, 좌욕기, 모유 유축기(필요 시)가 있다. 신생아용으로는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겉싸개, 신생아 기저귀, 분유(모유 수유 계획이어도 비상용 준비 권장), 카시트가 필요하다. 병원에서 기본 제공 물품이 있으므로 사전에 입원 안내문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고, 임신 36주 전에 준비를 완료해두면 예상보다 이른 분만에도 대비할 수 있다.

양막파수

양막파수는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질 밖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이다. 임신 37주 이후 분만 중 파수를 정상 파수, 진통 전 파수를 조기양막파수(PROM), 임신 37주 미만 파수를 전기 조기양막파수(PPROM)라 한다. 맑거나 옅은 노란색의 따뜻한 액체가 지속적으로 흘러나오며, 소변과 달리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파수 후 12~18시간 이내에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감염(융모양막염) 위험이 높아진다. 양막파수가 의심되면 즉시 누운 자세로 병원에 연락하고, 욕조 목욕·성관계는 금지해야 한다.

보조부화술

보조부화술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수정란(배아)이 자궁 내막에 잘 착상하도록 돕기 위해 인위적으로 배아의 외피(투명대)를 얇게 만드는 시술이다. 투명대는 배아를 보호하는 외피로, 자연 상태에서는 태아가 자궁 내막에 착상할 때 이 투명대를 뚫고 나와야 하는데, 일부 배아는 이 과정이 어려워 착상율이 낮아질 수 있다. 보조부화술은 배아의 투명대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배아가 쉽게 성장하고 착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