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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폐경 - 임신·출산 육아위키

폐경(menopause)은 난소 기능 저하로 12개월 이상 월경이 완전히 중단된 상태로, 한국 여성의 평균 폐경 연령은 49.3세이다. 40~45세 폐경은 조기 폐경, 40세 미만은 일차성 난소부전으로 분류된다. 에스트로겐 감소로 안면홍조, 발한, 수면장애, 질 건조,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기분 변화 등 '폐경 증후군'이 나타난다. 폐경 전후(갱년기, perimenopause)는 평균 4년간 지속되며, 점진적 호르몬 변화로 불규칙한 월경·PMS 악화가 특징이다. 관리법으로 호르몬 대체 요법(HRT), 생활습관 개선(운동, 칼슘·비타민D 섭취, 금연), 필요 시 비호르몬 치료가 있다. 산부인과 정기 검진이 권장된다. (출처: 대한폐경학회)

✍️ 예문

  • 폐경 후 갱년기 증상이 심해서 상담을 받았어요.
  • 조기 폐경은 임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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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팩

초유팩은 출산 직후 엄마가 분비하는 초유를 위생적으로 담아 보관하기 위한 전용 용기를 말한다. 초유는 아기의 면역력 형성과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에게 큰 도움이 된다. 초유팩은 이러한 초유를 유축기로 짜낸 뒤 소량씩 소분하여 담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냉장이나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위생적인 소재로 제작되어 세균 오염을 최소화하고, 보관 날짜와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부모들이 아기에게 안전하게 초유를 먹일 수 있도록 돕는다. 산후 회복이나 모유 분비 상황에 따라 직접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도 초유팩을 활용하면 아기가 생애 초기의 중요한 영양분을 놓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

시험관 시술

시험관 시술(IVF)은 난자와 정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킨 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 생식 기술이다. 자연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사용되며, 과정 중 호르몬 주사와 채취, 이식 등의 단계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내진

내진은 산부인과 의사가 손가락을 질 내에 삽입하여 자궁경부의 개대(열림) 정도, 소실률, 태아 선진부 위치 및 골반 크기를 직접 촉진으로 확인하는 검사이다. 분만 진행 단계를 판단하는 핵심 검사로, 자궁경부가 10cm 완전 개대되면 분만 2기로 진행된다. 임신 후기 정기검진 및 분만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시행된다. 검사 시 일시적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적 절차이다. 조기 양막파수가 의심될 때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 내진 대신 초음파나 pH 검사로 대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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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팩

초유팩은 출산 직후 엄마가 분비하는 초유를 위생적으로 담아 보관하기 위한 전용 용기를 말한다. 초유는 아기의 면역력 형성과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특히 조산아나 저체중아에게 큰 도움이 된다. 초유팩은 이러한 초유를 유축기로 짜낸 뒤 소량씩 소분하여 담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냉장이나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위생적인 소재로 제작되어 세균 오염을 최소화하고, 보관 날짜와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부모들이 아기에게 안전하게 초유를 먹일 수 있도록 돕는다. 산후 회복이나 모유 분비 상황에 따라 직접 수유가 어려운 경우에도 초유팩을 활용하면 아기가 생애 초기의 중요한 영양분을 놓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

시험관 시술

시험관 시술(IVF)은 난자와 정자를 체외에서 수정시킨 후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보조 생식 기술이다. 자연임신이 어려운 부부에게 사용되며, 과정 중 호르몬 주사와 채취, 이식 등의 단계가 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내진

내진은 산부인과 의사가 손가락을 질 내에 삽입하여 자궁경부의 개대(열림) 정도, 소실률, 태아 선진부 위치 및 골반 크기를 직접 촉진으로 확인하는 검사이다. 분만 진행 단계를 판단하는 핵심 검사로, 자궁경부가 10cm 완전 개대되면 분만 2기로 진행된다. 임신 후기 정기검진 및 분만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시행된다. 검사 시 일시적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적 절차이다. 조기 양막파수가 의심될 때는 감염 위험으로 인해 내진 대신 초음파나 pH 검사로 대체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