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육아지원 3법

육아지원 3법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육아지원 3법은 부모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일·가정 양립을 촉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 의해 시행된 법률 패키지이다. 이 법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고, 육아휴직을 1년에서 1년 6개월로 연장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의 자녀 연령을 만 8세에서 만 12세로 확대하고 사용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린다. 이러한 법안은 부모가 육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일·가정 양립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 법은 2024년 10월 22일 국회 통과 후 2025년 2월 23일 시행될 예정이다.

✍️ 예문

  • 남편이 출산휴가를 20일로 늘려서 아기를 더 돌봐줄 수 있게 되었어요.
  • 육아휴직을 1년 6개월로 연장하니까 더 여유 있게 아이를 돌볼 수 있더라고요.
  • 아이가 만 12세가 되니까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육아지원 3법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경단맘

경단맘은 ‘경력 단절 맘’의 줄임말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회적 경력이 중단된 엄마를 의미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아이 양육에 전념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분만병원

분만병원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 1차 진료부터 출산까지 통합 진료·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료기관이다. ① 임신 5~6주 「아기집(태낭)」·「태아 심장박동」 1차 확인, ② 임신 12주·22주 정밀초음파 등 정기 검진, ③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발급, ④ 출산까지 통합 진료(임신 합병증·고위험 산모 포함), ⑤ 분만 후 「산후조리원」 같은 병원 우선 연계, ⑥ 「마미톡」·「모아베베」 등 「임산부 앱」 바코드 등록 연계, ⑦ 「분만취약지역」 자치구는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보건복지부 지정)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경단맘

경단맘은 ‘경력 단절 맘’의 줄임말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사회적 경력이 중단된 엄마를 의미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아이 양육에 전념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분만병원

분만병원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 1차 진료부터 출산까지 통합 진료·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료기관이다. ① 임신 5~6주 「아기집(태낭)」·「태아 심장박동」 1차 확인, ② 임신 12주·22주 정밀초음파 등 정기 검진, ③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발급, ④ 출산까지 통합 진료(임신 합병증·고위험 산모 포함), ⑤ 분만 후 「산후조리원」 같은 병원 우선 연계, ⑥ 「마미톡」·「모아베베」 등 「임산부 앱」 바코드 등록 연계, ⑦ 「분만취약지역」 자치구는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보건복지부 지정)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