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

만 0~5세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할 때 정부에서 지원하는 비용을 말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지원 대상이며,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어린이집에 결제된다. 0~2세반은 부모급여와 연계되며, 3~5세반은 누리과정 보육료로 지원받는다. 어린이집 입소 후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식 시행계획에 따라 운영되며,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자치구 가족센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문의할 수 있다.
✍️ 예문
- 어린이집 보육료는 정부에서 지원해줘서 부담이 덜해요.
- 보육료 신청은 복지로에서 국민행복카드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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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복지지원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주소득자 사망·실종, 중한 질병·부상, 가구원으로부터의 방임·유기·학대, 가정폭력, 화재·범죄 피해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하게 복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생계지원(4인 가구 기준 월 약 163만 원), 의료지원(최대 300만 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등이 있다. 위기 발생 시 즉시 보장 원칙에 따라 선(先) 지원, 후(後) 심사로 신속하게 지원이 이루어진다. 129(보건복지 콜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되며,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구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감놀이
오감놀이는 아동이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놀이 방법이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동은 감각을 자극받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감놀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이루어지며, 아동의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시는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이러한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다.
다자녀 사내 복지
다자녀 사내 복지는 한국 기업이 다자녀(2자녀 이상 또는 3자녀 이상) 직원 가구에 추가 운영하는 출산·양육 복지 혜택이다. 대표적으로 ① 자녀 학자금 지원(삼성·LG·현대차·SK 등 대기업), ② 자녀 의료비 지원, ③ 다자녀 가구 추가 출산 격려금(첫째 100만원→셋째 1천만원~1억원 누적형), ④ 자녀 동반 출장·휴가 확대, ⑤ 사내 어린이집 다자녀 우선 배정이 운영된다. 정부 「다자녀 가구 혜택」(아동수당·다둥이행복카드·다자녀 도시철도 무료 등)과 함께 활용되며,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 평가에 반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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