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유산

불완전유산 - 임신·출산 육아위키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은 유산이 시작되어 태아와 부속물의 일부가 배출되었으나, 자궁 내에 잔여 조직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속적인 출혈과 복통, hCG 수치 감소 지연이 특징이다. 자궁 내 잔여 조직이 남아있으면 감염, 출혈, 향후 임신 방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처치가 필요하다. 처치 옵션은 ① 자연 배출 대기(증상이 경미하고 안정적일 때), ② 약물 유도(미소프로스톨 경구 또는 질정), ③ 수술(소파술 또는 수동 진공흡입술, MVA)이다. 산모의 출혈량, 감염 징후, 정서 상태를 고려해 선택한다. 처치 후 다음 임신 시도는 최소 1회 월경 후가 일반적이며, 반복 유산 시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초기 임신 중 출혈이 계속돼 병원에 갔더니 불완전유산이래요.
  • 불완전유산은 자궁에 남은 조직을 제거해야 회복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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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관

나팔관은 자궁과 난소를 연결하는 가느다란 관으로, 난자가 이동하고 정자와 수정이 이루어지는 장소이다. 나팔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면 자연임신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자궁외임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임신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중요한 개념이다.

전치태반

전치태반(placenta previa)은 태반이 자궁경부 내구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덮는 상태로, 임신 후반기 무통성 출혈의 주요 원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0.5%에서 발생하며, 완전 전치태반, 부분 전치태반, 변연 전치태반, 하위 태반으로 분류된다. 위험 요인은 이전 제왕절개 수술력, 고령 임신, 흡연, 다태임신 등이다. 임신 20주 경 초음파에서 발견되면 대부분 임신 진행에 따라 자궁 확장으로 태반 위치가 올라가 정상화되나, 32주 이후에도 지속되면 제왕절개가 필수이다. 출혈 시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며, 안정과 자궁수축 억제제 투여로 관리한다. 태반유착 증후군과 연관될 경우 대량 출혈 위험이 높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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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태반(placenta previa)은 태반이 자궁경부 내구를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덮는 상태로, 임신 후반기 무통성 출혈의 주요 원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0.5%에서 발생하며, 완전 전치태반, 부분 전치태반, 변연 전치태반, 하위 태반으로 분류된다. 위험 요인은 이전 제왕절개 수술력, 고령 임신, 흡연, 다태임신 등이다. 임신 20주 경 초음파에서 발견되면 대부분 임신 진행에 따라 자궁 확장으로 태반 위치가 올라가 정상화되나, 32주 이후에도 지속되면 제왕절개가 필수이다. 출혈 시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며, 안정과 자궁수축 억제제 투여로 관리한다. 태반유착 증후군과 연관될 경우 대량 출혈 위험이 높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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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