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상담

부모상담 - 교육 육아위키

영유아 자녀의 발달·정서·행동·식이·수면·또래관계 등 양육 전반에 대해 전문가(보육교사, 발달심리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가 부모에게 1:1 또는 가족 단위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한국보육진흥원,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서 무료 또는 저비용으로 운영한다. 정기 상담(주·월 단위)과 위기 상담(긴급 양육 갈등·발달 우려 등) 두 형태로 나뉘며, 일부 센터는 가정방문 상담도 지원한다. 자녀 행동 문제, 부모-자녀 갈등, 부부 양육 불일치, 산후우울감 등이 주요 상담 주제다. 신청은 각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 예문

  • 아이 행동이 걱정돼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부모상담 받았어요.
  • 부부 양육 방식이 달라서 부모상담을 같이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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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경계선 지능(IQ 71~84)에 해당하여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를 칭하는 표현이다. 영어로는 'slow learner'라 한다.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일반 교육과정을 따라가기 어렵고, 새로운 개념 이해에 더 많은 시간과 반복이 필요하다. 읽기, 쓰기, 수학 등 학업 영역뿐 아니라 사회적 상황 판단에서도 어려움을 보일 수 있다. 소규모 학습, 시각적 교재 활용, 충분한 반복, 긍정적 강화 등의 교육적 접근이 효과적이다. 2024년부터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지원 체계가 확대되고 있다.

실행기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는 고차원적 인지 능력을 말한다. 작업기억(정보를 일시적으로 기억하고 활용), 억제 조절(충동을 억누르고 부적절한 반응을 자제), 인지적 유연성(상황에 따라 사고를 전환)의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전두엽에서 주로 담당하며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실행기능이 잘 발달한 아이는 규칙을 잘 지키고, 차례를 기다리고,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보드게임, 규칙 있는 놀이, 요리 활동 등이 실행기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인두수련

인두수련은 아기가 태어난 뒤 산모와 함께 같은 방에서 지내며 모유수유와 애착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의학 용어로는 모자동실(rooming-in)과 같은 개념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출생 직후부터 모자동실을 권장하고 있다. 아기의 울음 신호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 수유 간격 조절과 초유 수유에 유리하다. 다만 산모의 산후 회복 상태에 따라 부분적 모자동실도 가능하며, 야간 피로가 심할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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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경계선 지능(IQ 71~84)에 해당하여 또래보다 학습 속도가 느린 아이를 칭하는 표현이다. 영어로는 'slow learner'라 한다. 지적장애는 아니지만 일반 교육과정을 따라가기 어렵고, 새로운 개념 이해에 더 많은 시간과 반복이 필요하다. 읽기, 쓰기, 수학 등 학업 영역뿐 아니라 사회적 상황 판단에서도 어려움을 보일 수 있다. 소규모 학습, 시각적 교재 활용, 충분한 반복, 긍정적 강화 등의 교육적 접근이 효과적이다. 2024년부터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지원 체계가 확대되고 있다.

실행기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는 고차원적 인지 능력을 말한다. 작업기억(정보를 일시적으로 기억하고 활용), 억제 조절(충동을 억누르고 부적절한 반응을 자제), 인지적 유연성(상황에 따라 사고를 전환)의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전두엽에서 주로 담당하며 3~5세에 급격히 발달한다. 실행기능이 잘 발달한 아이는 규칙을 잘 지키고, 차례를 기다리고,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보드게임, 규칙 있는 놀이, 요리 활동 등이 실행기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인두수련

인두수련은 아기가 태어난 뒤 산모와 함께 같은 방에서 지내며 모유수유와 애착 형성을 돕는 방식으로, 의학 용어로는 모자동실(rooming-in)과 같은 개념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모유수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출생 직후부터 모자동실을 권장하고 있다. 아기의 울음 신호에 즉각 반응할 수 있어 수유 간격 조절과 초유 수유에 유리하다. 다만 산모의 산후 회복 상태에 따라 부분적 모자동실도 가능하며, 야간 피로가 심할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