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우울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 예문
- 산후우울증은 본인의 잘못이 아니에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해요.
- 아기를 낳고 나서 이유없이 눈물이 나고 우울하면 산후우울증을 의심해봐야 해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 용어 검색하기
산후우울증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산후우울증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후산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후산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브이백
이전에 제왕절개를 경험한 산모가 다음 출산 시 자연분만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VBAC(Vaginal Birth After Cesarean)'에서 온 용어이다. 자궁 파열의 위험이 있어 모든 산모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이전 절개 방향 자궁벽 두께 분만 간격 등을 의료진이 판단한다. 성공률은 약 60~80%이며 브이백이 가능한 병원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