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가족센터

서울 구로구 가족센터 - 혜택·정책 육아위키

서울 구로구 가족센터(gurofc.familynet.or.kr, 우마2길 35 가족통합지원센터 2·3층)는 여성가족부와 구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다문화가족지원법」 제12조 근거로 운영되는 구로구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성공회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며 구로구 거주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가족교육사업·가족상담사업·가족돌봄사업·다문화가족지원·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서울에서 다문화 가구 비율이 매우 높은 자치구로 다누리 지역지원센터(liveinkorea.kr)와 연계해 다문화 통역·번역·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한국어 교육이 강화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구로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구로구 다문화 가구 비율이 높아서 가족센터 다문화 지원이 든든해요.
  • 성공회대 산학협력단 운영이라 가족교육·상담 프로그램 다양해요.
  • 다누리 지역지원센터랑 같이 활용해서 통역 도움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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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위탁제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조·제16조 근거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친부모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동안 가정환경에서 키울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연계하는 보호 체계이다. 일반가정위탁(친인척이 아닌 가정), 친인척가정위탁(조부모·삼촌 등 4촌 이내), 대리양육가정위탁(조부모) 3종으로 구분되며, 위탁가정에는 양육보조금(아동 1명당 월 30만원 이상)·생계비·자립정착금이 지급된다. 2025년부터 친인척 위탁 양육보조금이 월 40만원으로 인상되고, 위탁아동 만 18세 이후 자립지원 통합바우처(연 1,200만원)가 확대된다. 신청은 시·도 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위탁부모 교육·심사·연계 과정을 거치며, 보호종료아동 자립까지 사례관리가 이어진다.

보육활동보호센터 (담쟁이)

보육교직원이 정당한 보육 활동 중 부당한 민원·아동학대 의심 신고·언어폭력 등 권익 침해를 받을 때 법률·심리·중재 지원을 제공하는 한국보육진흥원 운영 지원기관이다. 별칭은 '담쟁이'이며, 보육교사가 안심하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서비스는 법률 자문(변호사 연계), 심리상담(임상심리사 연계), 부모-교사 갈등 중재, 권익보호 매뉴얼 보급, 보육교직원 회복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은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www.kcpi.or.kr) 또는 상담센터 1661-5666을 통해 가능하며, 비밀이 보장된다.

에코붐세대

1979~1992년생 약 954만 명 규모의 세대를 지칭하는 인구학 용어로, 1950년대 중반~1960년대 초반생인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에 해당한다. 영어로는 'Echo Boomer'이며 부모 세대의 출산 붐이 시간차를 두고 메아리처럼 반복되는 현상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2020년대 중후반 결혼·출산 연령에 진입하면서 한국의 혼인율·출산율 반등에 핵심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에코붐세대의 결혼·출산 지원이 향후 10년 인구정책의 최대 과제로 보고 있으며, 맞춤형 주거·육아 정책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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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위탁제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제3조·제16조 근거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친부모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동안 가정환경에서 키울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연계하는 보호 체계이다. 일반가정위탁(친인척이 아닌 가정), 친인척가정위탁(조부모·삼촌 등 4촌 이내), 대리양육가정위탁(조부모) 3종으로 구분되며, 위탁가정에는 양육보조금(아동 1명당 월 30만원 이상)·생계비·자립정착금이 지급된다. 2025년부터 친인척 위탁 양육보조금이 월 40만원으로 인상되고, 위탁아동 만 18세 이후 자립지원 통합바우처(연 1,200만원)가 확대된다. 신청은 시·도 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위탁부모 교육·심사·연계 과정을 거치며, 보호종료아동 자립까지 사례관리가 이어진다.

보육활동보호센터 (담쟁이)

보육교직원이 정당한 보육 활동 중 부당한 민원·아동학대 의심 신고·언어폭력 등 권익 침해를 받을 때 법률·심리·중재 지원을 제공하는 한국보육진흥원 운영 지원기관이다. 별칭은 '담쟁이'이며, 보육교사가 안심하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서비스는 법률 자문(변호사 연계), 심리상담(임상심리사 연계), 부모-교사 갈등 중재, 권익보호 매뉴얼 보급, 보육교직원 회복 프로그램 등이다. 신청은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www.kcpi.or.kr) 또는 상담센터 1661-5666을 통해 가능하며, 비밀이 보장된다.

에코붐세대

1979~1992년생 약 954만 명 규모의 세대를 지칭하는 인구학 용어로, 1950년대 중반~1960년대 초반생인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에 해당한다. 영어로는 'Echo Boomer'이며 부모 세대의 출산 붐이 시간차를 두고 메아리처럼 반복되는 현상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2020년대 중후반 결혼·출산 연령에 진입하면서 한국의 혼인율·출산율 반등에 핵심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에코붐세대의 결혼·출산 지원이 향후 10년 인구정책의 최대 과제로 보고 있으며, 맞춤형 주거·육아 정책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