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

산도 - 임신·출산 육아위키

산도(birth canal)는 분만 시 태아가 통과하는 산모의 경로로, 자궁경부, 질, 외음부(회음부)를 포함한다. 골반 뼈의 크기와 모양(골반강)이 산도의 외곽을 형성하며, 연조직인 자궁경부·질벽이 탄력적으로 확장된다. 태아 머리 크기와 산모 골반 크기의 상대적 관계가 분만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아두골반불균형(CPD)' 평가의 기준이 된다. 산도는 분만 중 최대 10cm(자궁경부 완전 개대)까지 열리며, 회음부는 분만 막바지에 신전되어 태아 머리가 통과하도록 한다. 회음절개나 회음 열상은 산도 손상을 줄이기 위한 처치이며, 분만 후 좌욕과 케겔 운동으로 회복을 돕는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 예문

  • 산도가 좁다는 진단을 받고 제왕절개를 권유받았어요.
  • 산도 마사지를 통해 출산을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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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길이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평균 초혼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기준 한국 남녀 첫 결혼 평균 나이다. ① 2024년 기준 남성 33.9세·여성 31.6세(30년 전 대비 약 6세 상승), ② 「만혼」 추세로 「노산 임신」(만 35세 이상)·「난임」 비중 증가, ③ 「임신 준비」·「산전검사」·「가임력 검사」 조기 권장, ④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연령 제한 폐지) 본인부담 경감, ⑤ 「초혼 평균 연령 상승」은 「저출생」 정책 핵심 요인, ⑥ 「혼전임신」 인식 변화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통계청·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착상혈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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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길이

자궁경부는 자궁 하부에서 질과 연결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길이 약 3~4cm이다. 정상적으로는 닫혀 있어 세균 침입을 막고 태아를 자궁 내에 유지시킨다. 분만이 시작되면 점차 소실(얇아짐)되고 개대(확장)되어 태아가 통과할 수 있도록 10cm까지 열린다. 임신 중 자궁경부 길이가 25mm 미만으로 짧아지면 조기 분만 위험이 높아지며, 프로게스테론 질 좌약이나 자궁경부 원형결찰술(맥도날드 수술)로 치료한다. 정기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검진(PAP smear)과 함께 경부 길이를 초음파로 확인한다.

평균 초혼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기준 한국 남녀 첫 결혼 평균 나이다. ① 2024년 기준 남성 33.9세·여성 31.6세(30년 전 대비 약 6세 상승), ② 「만혼」 추세로 「노산 임신」(만 35세 이상)·「난임」 비중 증가, ③ 「임신 준비」·「산전검사」·「가임력 검사」 조기 권장, ④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연령 제한 폐지) 본인부담 경감, ⑤ 「초혼 평균 연령 상승」은 「저출생」 정책 핵심 요인, ⑥ 「혼전임신」 인식 변화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통계청·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착상혈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