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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륜

유륜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유륜(areola)은 유두 주위의 색소 침착된 원형 부위로, 유선의 출구가 위치한다. 유륜에는 몽고메리 결절(Montgomery's tubercles)이라는 작은 돌기들이 있어 피지·항균 물질을 분비해 유두를 보호하고 아기에게 엄마의 냄새를 제공한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유륜이 커지고 색이 진해지는데, 이는 신생아의 시각 발달에 맞춰 아기가 쉽게 유두를 찾도록 돕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아기가 유두뿐 아니라 유륜까지 깊게 물어야 하며(deep latch), 그래야 효과적인 젖물림과 통증 없는 수유가 가능하다. 유륜의 크기·색은 개인차가 크고 기능과는 무관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국제수유상담가협회)

✍️ 예문

  • 임신하니 유륜 색이 짙어졌어요.
  • 유륜이 넓어지면서 아기가 수유할 때 잘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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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합병증

임신 합병증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출산 과정에서 산모 또는 태아 건강에 영향을 주는 발달 일상 의학 문제의 총칭이다. 대표 합병증은 임신성당뇨·임신성고혈압·임신중독증(자간전증·자간증)·임신성담즙정체증·전치태반·태반조기박리·조기진통·계류유산·자궁외임신·고위험 임신·임신성빈혈·임신오조 등이다. 한국에서는 산전검사(혈액·소변·당부하검사 GTT·NIPT)·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지원·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 흐름과 연계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자치구 보건소에서 예방·검진·진료 정보를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안전하고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이다. 이 프로그램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문 간호사와 조리사가 상주하며 산후 회복을 지원한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감염 예방 및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산모가 안심하고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시설은 서울시 내 여러 곳에서 운영되며,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특별시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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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합병증

임신 합병증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출산 과정에서 산모 또는 태아 건강에 영향을 주는 발달 일상 의학 문제의 총칭이다. 대표 합병증은 임신성당뇨·임신성고혈압·임신중독증(자간전증·자간증)·임신성담즙정체증·전치태반·태반조기박리·조기진통·계류유산·자궁외임신·고위험 임신·임신성빈혈·임신오조 등이다. 한국에서는 산전검사(혈액·소변·당부하검사 GTT·NIPT)·임산부 등록제·국민행복카드·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지원·임산부 영아 건강 관리 시범기관 흐름과 연계 관리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자치구 보건소에서 예방·검진·진료 정보를 종합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안전하고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이다. 이 프로그램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문 간호사와 조리사가 상주하며 산후 회복을 지원한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감염 예방 및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산모가 안심하고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 시설은 서울시 내 여러 곳에서 운영되며,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특별시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초유

출산 후 약 3~5일간 분비되는 첫 모유를 말한다. 영어로는 'colostrum'이라 한다. 노란빛이 도는 진한 액체로 양은 적지만(1회 5~7ml), 면역글로불린(IgA), 백혈구, 락토페린 등 면역 물질이 일반 모유보다 훨씬 풍부하게 들어있다. 신생아의 면역 체계가 아직 미숙한 시기에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첫 번째 백신'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태변 배출을 촉진하여 신생아 황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양이 적어도 신생아의 작은 위에 충분하므로 가능한 한 초유를 먹이는 것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