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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병원

분만병원 - 임신·출산 육아위키

분만병원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 1차 진료부터 출산까지 통합 진료·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료기관이다. ① 임신 5~6주 「아기집(태낭)」·「태아 심장박동」 1차 확인, ② 임신 12주·22주 정밀초음파 등 정기 검진, ③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발급, ④ 출산까지 통합 진료(임신 합병증·고위험 산모 포함), ⑤ 분만 후 「산후조리원」 같은 병원 우선 연계, ⑥ 「마미톡」·「모아베베」 등 「임산부 앱」 바코드 등록 연계, ⑦ 「분만취약지역」 자치구는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보건복지부 지정)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분만병원 처음부터 가족 같이 정해서 다녔어요.
  • 산후조리원도 같은 병원으로 예약했어요.
  • 임산부 앱 바코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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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혈

젖몸살은 모유가 유방 안에 과도하게 고여 울혈이 생기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르고 심한 통증과 발열을 동반하는 상태를 말한다. 출산 후 2~5일에 '젖이 도는'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며, 수유 간격이 길어지거나 수유량이 부족할 때도 생긴다.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만지면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체온이 38도 이상 오를 수 있다. 자주 수유하거나 유축하여 젖을 비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법이다. 방치하면 유선이 막히고 세균 감염이 추가되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전업맘

전업맘은 가정에서 아기와 가족을 돌보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엄마를 말한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출산 직후부터 아기가 성장하는 시기까지 하루 대부분을 돌봄 활동에 할애한다. 전업맘은 수유, 이유식, 수면 습관 관리, 건강 체크, 놀이와 발달 지도 등 아기의 성장 전반을 책임지며, 동시에 가사 관리와 가족 생활의 균형도 고려해야 한다.

정액검사

정액검사(semen analysis)는 남성 불임 진단의 기본 검사로, 정액의 양, 정자 농도, 운동성, 형태, 생존율 등을 평가한다. WHO 2021년 기준 정상 범위는 정액량 1.4mL 이상, 정자 농도 1,600만/mL 이상, 총 운동성 42% 이상, 정상 형태 4% 이상이다. 검사 전 2~7일간 금욕이 필요하며, 자위로 채취한 정액을 30분 이내 검사실에 제출한다. 스트레스, 과음, 흡연, 고온 환경(사우나), 약물에 따라 결과가 크게 변동되므로 2~3개월 간격으로 2회 이상 검사하여 확진한다. 이상 소견 시 원인 검사(호르몬, 정맥류, 유전 검사)와 생활 습관 교정, 시험관 시술(IVF) 등을 고려한다. (출처: 대한비뇨의학회,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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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전업맘은 가정에서 아기와 가족을 돌보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엄마를 말한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출산 직후부터 아기가 성장하는 시기까지 하루 대부분을 돌봄 활동에 할애한다. 전업맘은 수유, 이유식, 수면 습관 관리, 건강 체크, 놀이와 발달 지도 등 아기의 성장 전반을 책임지며, 동시에 가사 관리와 가족 생활의 균형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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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검사(semen analysis)는 남성 불임 진단의 기본 검사로, 정액의 양, 정자 농도, 운동성, 형태, 생존율 등을 평가한다. WHO 2021년 기준 정상 범위는 정액량 1.4mL 이상, 정자 농도 1,600만/mL 이상, 총 운동성 42% 이상, 정상 형태 4% 이상이다. 검사 전 2~7일간 금욕이 필요하며, 자위로 채취한 정액을 30분 이내 검사실에 제출한다. 스트레스, 과음, 흡연, 고온 환경(사우나), 약물에 따라 결과가 크게 변동되므로 2~3개월 간격으로 2회 이상 검사하여 확진한다. 이상 소견 시 원인 검사(호르몬, 정맥류, 유전 검사)와 생활 습관 교정, 시험관 시술(IVF) 등을 고려한다. (출처: 대한비뇨의학회, W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