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이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이슬은 분만이 임박하여 자궁경부가 서서히 열리면서 자궁경부 점액 마개가 떨어져 나와 분비되는 점액성 물질이다. 혈액이 혼합되어 분홍빛이나 연갈색을 띠며, 끈적한 젤리 형태로 나온다. 이슬이 비쳤다고 해서 즉시 분만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며, 초산부는 수일 내에, 경산부는 더 빨리 진통이 오는 경우가 많다. 이슬 자체는 응급 상황이 아니므로 수축 간격과 양수 파수 여부를 함께 관찰하면 된다. 선홍색 출혈이 지속되거나 양이 많은 경우에는 전치태반 등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즉시 병원 진찰을 받아야 한다.

✍️ 예문

  • 오늘 아침에 이슬이 비쳤어요! 곧 진통이 올까요?
  • 이슬이 비치고 이틀 뒤에 진통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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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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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당뇨

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었으나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당뇨를 말한다. 보통 임신 24~28주 사이에 당부하검사(GTT)를 통해 진단한다. 임신성당뇨가 있으면 거대아(4kg 이상), 난산, 신생아 저혈당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인슐린투여가 필요하다. 대부분 출산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튼살예방

튼살예방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복부·허벅지·가슴 피부가 빠르게 늘어나며 발생하는 진피층 콜라겐 단열(임신선, Striae) 증상을 막기 위한 양육 관리 활동을 의미한다. 임신 4개월(16주)부터 시작해 출산 후 12주까지 보습 크림·오일 도포, 균형 잡힌 체중 증가(임신 전 체중 + 11~16kg 권장),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약외품 인증·HACCP 인증 보습제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산모 건강관리·산후관리사 케어와 함께 연계된다. 산후 6주 검진과도 함께 점검된다.

융모막검사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막(chorionic villi) 조직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직접 확인하는 침습적 확진 검사이다.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복부 또는 자궁경부를 통해 시행하며 약 0.5~1%의 유산 위험이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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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었으나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당뇨를 말한다. 보통 임신 24~28주 사이에 당부하검사(GTT)를 통해 진단한다. 임신성당뇨가 있으면 거대아(4kg 이상), 난산, 신생아 저혈당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인슐린투여가 필요하다. 대부분 출산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튼살예방

튼살예방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복부·허벅지·가슴 피부가 빠르게 늘어나며 발생하는 진피층 콜라겐 단열(임신선, Striae) 증상을 막기 위한 양육 관리 활동을 의미한다. 임신 4개월(16주)부터 시작해 출산 후 12주까지 보습 크림·오일 도포, 균형 잡힌 체중 증가(임신 전 체중 + 11~16kg 권장),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핵심이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약외품 인증·HACCP 인증 보습제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산모 건강관리·산후관리사 케어와 함께 연계된다. 산후 6주 검진과도 함께 점검된다.

융모막검사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막(chorionic villi) 조직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직접 확인하는 침습적 확진 검사이다.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복부 또는 자궁경부를 통해 시행하며 약 0.5~1%의 유산 위험이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