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양막파수

인공양막파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유도분만 과정에서 의사가 양막을 인위적으로 터뜨리는 시술로, AROM(Artificial Rupture of Membranes)이라고도 한다. 갈고리 모양의 기구(양막파수침)를 이용하여 양막에 구멍을 내면 양수가 흘러나오면서 자궁 수축이 촉진된다. 자궁경부가 어느 정도 열린 상태(보통 2~3cm 이상)에서 시행하며, 양막파수 후에는 감염 예방을 위해 일정 시간 내에 분만이 이루어져야 한다. 시술 자체는 산모에게 큰 통증은 없지만 양수가 흐르는 이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예문

  • 자궁경부가 3cm 열려서 인공양막파수를 했는데 양수가 쏟아지더라고요.
  • 인공양막파수 후에 진통이 확 세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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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양막파수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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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트기

얼리테스트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초기 4주 이전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고감도 임신테스트기다. ① 「얼리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부부관계 후 약 1주(생리예정일 약 6일 전)부터 측정 가능, ③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중 고감도 제품(10~12mIU/mL hCG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호르몬 수치)로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5주 5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이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성당뇨

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었으나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당뇨를 말한다. 보통 임신 24~28주 사이에 당부하검사(GTT)를 통해 진단한다. 임신성당뇨가 있으면 거대아(4kg 이상), 난산, 신생아 저혈당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인슐린투여가 필요하다. 대부분 출산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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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테스트기

얼리테스트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초기 4주 이전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고감도 임신테스트기다. ① 「얼리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부부관계 후 약 1주(생리예정일 약 6일 전)부터 측정 가능, ③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중 고감도 제품(10~12mIU/mL hCG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호르몬 수치)로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5주 5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이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임신성당뇨

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었으나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당뇨를 말한다. 보통 임신 24~28주 사이에 당부하검사(GTT)를 통해 진단한다. 임신성당뇨가 있으면 거대아(4kg 이상), 난산, 신생아 저혈당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인슐린투여가 필요하다. 대부분 출산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배란통

배란 시 난포가 터지면서 발생하는 복통을 말한다. 독일어로 '미텔슈메르츠(Mittelschmerz)'라고도 하며, 생리 주기 중간에 한쪽 아랫배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 보통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지만 길게는 1~2일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가임기 여성의 약 20%가 경험하며, 매달 같은 쪽이 아프지 않고 좌우가 번갈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일상적인 진통제로 관리 가능하며,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난소낭종 파열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