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테스트기

얼리테스트기 - 임신·출산 육아위키

얼리테스트기는 한국 임산부가 임신 초기 4주 이전부터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고감도 임신테스트기다. ① 「얼리임신테스트기」 줄임말, ② 부부관계 후 약 1주(생리예정일 약 6일 전)부터 측정 가능, ③ 「임테기」(임신테스트기) 중 고감도 제품(10~12mIU/mL hCG 측정), ④ 두 줄(임신 양성) 확인 시 산부인과 「초기 피검사」(hCG 호르몬 수치)로 정밀 확인 권장, ⑤ 「아기집(태낭)」은 임신 5주~5주 5일 초음파 확인, ⑥ 「분만병원」 첫 진료 이후 「임신확인서」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얼리테스트기 두 줄 떠서 가족 같이 챙겨봤어요.
  • 부부관계 후 1주부터 측정해서 확인했어요.
  • 산부인과 피검사로 정밀 확인 받았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얼리테스트기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반착검사

반착검사(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test)는 시험관 시술(IVF) 반복 실패 또는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종합 검사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자궁 요인(자궁경부·자궁강 이상, 자궁내막 수용성), 면역 요인(자연살해세포 활성도, 항인지질항체, 갑상선 항체), 혈액 응고 이상(혈전 성향), 호르몬(갑상선·당화혈색소), 남성 요인(정자 DNA 분절도), 염색체(부부 핵형 검사) 등을 포괄한다. 최근에는 자궁내막 수용성 배열검사(ERA)로 착상 창 시기를 정밀 측정하고, 자궁내막 미생물 검사(EMMA/ALICE)로 감염성 원인을 찾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전처치(항응고제, 면역조절제, 개인화된 배아 이식)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부복 마터니티

보건복지부와 한국섬유산업협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2주 이후 변화하는 임산부 체형(복부·가슴·요통)을 편하게 지지하면서 일상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의류로, 영어로 마터니티 웨어(Maternity wear)라고 한다. 임산부 통기성·신축성·복부 지지·UV 차단·요통 완화 디자인이 핵심 기준이며, 직장용·일상복·잠옷·운동복·수영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운영된다. KC 어린이·임산부 의류 인증·OEKO-TEX(Standard 100) 인증, 천연 면·식물성 소재 표시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자치구에서 임부복·마터니티 의류 대여 사업·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고,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활용하면 출산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임산부 등록제와 보건소 임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반착검사

반착검사(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test)는 시험관 시술(IVF) 반복 실패 또는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종합 검사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자궁 요인(자궁경부·자궁강 이상, 자궁내막 수용성), 면역 요인(자연살해세포 활성도, 항인지질항체, 갑상선 항체), 혈액 응고 이상(혈전 성향), 호르몬(갑상선·당화혈색소), 남성 요인(정자 DNA 분절도), 염색체(부부 핵형 검사) 등을 포괄한다. 최근에는 자궁내막 수용성 배열검사(ERA)로 착상 창 시기를 정밀 측정하고, 자궁내막 미생물 검사(EMMA/ALICE)로 감염성 원인을 찾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전처치(항응고제, 면역조절제, 개인화된 배아 이식)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임부복 마터니티

보건복지부와 한국섬유산업협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12주 이후 변화하는 임산부 체형(복부·가슴·요통)을 편하게 지지하면서 일상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의류로, 영어로 마터니티 웨어(Maternity wear)라고 한다. 임산부 통기성·신축성·복부 지지·UV 차단·요통 완화 디자인이 핵심 기준이며, 직장용·일상복·잠옷·운동복·수영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가 운영된다. KC 어린이·임산부 의류 인증·OEKO-TEX(Standard 100) 인증, 천연 면·식물성 소재 표시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임산부 등록자는 일부 자치구에서 임부복·마터니티 의류 대여 사업·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고,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활용하면 출산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임산부 등록제와 보건소 임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