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금지음식

임산부금지음식 - 음식·영양 육아위키

임산부금지음식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신 중 섭취를 피해야 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날생선(회, 초밥), 덜 익힌 고기, 생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리스테리아나 톡소플라즈마 감염 위험이 있다. 참치, 황새치 등 대형 어류는 수은 함량이 높아 주 1~2회 이하로 제한하며, 카페인은 하루 200mg(커피 1~2잔) 이하로 권장된다. 알코올은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원인이 되므로 임신 전 기간 동안 완전히 피해야 한다.

✍️ 예문

  • 임신하고 나서 회를 못 먹으니 너무 힘들어요ㅠ
  • 카페인 하루 200mg까지는 괜찮다고 해서 커피 한 잔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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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완모

완전 모유수유'의 줄임말로, 분유 없이 모유만으로 아기를 수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EBF(Exclusively Breastfed)라 한다. 모유의 면역 성분과 영양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수유 방법이며, 생후6개월까지 완모를 유지한 후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떡뻥

떡뻥은 아기가 직접 집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쌀과자 형태의 유아 간식으로, 원래는 '아기주도이유식(BLW)' 문화와 함께 확산된 핑거푸드의 한 종류이다. 입안에서 타액과 만나면 부드럽게 녹아 아기가 씹지 않고도 삼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보통 쌀가루, 현미, 호박·당근·시금치 등을 주재료로 하며, 설탕·소금·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무첨가 제품이 영유아에게 권장된다. 생후 7~9개월 이후 이빨이 나고 집게집기(핀셋그립)가 가능해지는 시기에 시작한다. 혼자 먹게 할 때 반드시 부모의 감독 하에 질식 위험을 주의해야 하며, 입안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크기·양을 조절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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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완모

완전 모유수유'의 줄임말로, 분유 없이 모유만으로 아기를 수유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EBF(Exclusively Breastfed)라 한다. 모유의 면역 성분과 영양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수유 방법이며, 생후6개월까지 완모를 유지한 후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떡뻥

떡뻥은 아기가 직접 집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쌀과자 형태의 유아 간식으로, 원래는 '아기주도이유식(BLW)' 문화와 함께 확산된 핑거푸드의 한 종류이다. 입안에서 타액과 만나면 부드럽게 녹아 아기가 씹지 않고도 삼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보통 쌀가루, 현미, 호박·당근·시금치 등을 주재료로 하며, 설탕·소금·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무첨가 제품이 영유아에게 권장된다. 생후 7~9개월 이후 이빨이 나고 집게집기(핀셋그립)가 가능해지는 시기에 시작한다. 혼자 먹게 할 때 반드시 부모의 감독 하에 질식 위험을 주의해야 하며, 입안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크기·양을 조절해야 한다. (출처: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