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당

올리고당 - 음식·영양 육아위키

포도당, 과당 등의 단당류가 2~10개 결합된 당류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한다. 모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HMO(Human Milk Oligosaccharides, 모유올리고당)는 약 200종 이상이며, 아기의 장내 비피더스균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유에는 GOS(갈락토올리고당), FOS(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첨가하여 모유의 효과를 모방하고 있다. 바나나, 양파, 콩류 등에도 천연 올리고당이 들어 있으며, 아이의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 예문

  • 모유에는 올리고당이 풍부해서 아기 장 건강에 특히 좋아요.
  • 분유에 GOS FOS 같은 올리고당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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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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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금지음식

임산부금지음식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신 중 섭취를 피해야 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날생선(회, 초밥), 덜 익힌 고기, 생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리스테리아나 톡소플라즈마 감염 위험이 있다. 참치, 황새치 등 대형 어류는 수은 함량이 높아 주 1~2회 이하로 제한하며, 카페인은 하루 200mg(커피 1~2잔) 이하로 권장된다. 알코올은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원인이 되므로 임신 전 기간 동안 완전히 피해야 한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밤수

밤수는 '밤 수유'의 줄임말로, 야간 수면 중에 이루어지는 수유를 의미한다. 신생아~생후 3개월에는 1~3회 밤수가 정상이며, 생후 6개월경 통잠(5~8시간 연속 수면)이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밤수 끊기(야간 수유 중단)는 대개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도하며, 체중 증가가 잘 되고 낮 수유량이 충분한 경우 가능하다. 방법으로는 점진적 감량(수유량·수유 시간 서서히 줄이기), 물 대체, 밤수 시간 앞당기기 등이 있다. 갑작스러운 중단은 유선염 위험과 아기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단계적 접근이 권장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만 12개월 이전 야간 수유가 성장에 필수는 아니나, 개별 아기의 발달과 기질에 맞춰 결정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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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금지음식

임산부금지음식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신 중 섭취를 피해야 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날생선(회, 초밥), 덜 익힌 고기, 생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리스테리아나 톡소플라즈마 감염 위험이 있다. 참치, 황새치 등 대형 어류는 수은 함량이 높아 주 1~2회 이하로 제한하며, 카페인은 하루 200mg(커피 1~2잔) 이하로 권장된다. 알코올은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원인이 되므로 임신 전 기간 동안 완전히 피해야 한다.

이유식 알레르기 테스트

새로운 이유식 재료를 도입할 때 알레르기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새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만 도입하고, 3~5일간 같은 재료를 반복 제공하면서 발진, 구토, 설사, 두드러기 등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오전 중에 새 재료를 시도하면 낮 시간 동안 반응을 관찰할 수 있어 안전하다. 최근에는 알레르기 고위험 식품(달걀, 땅콩 등)도 조기에 소량씩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알레르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늘고 있다.

밤수

밤수는 '밤 수유'의 줄임말로, 야간 수면 중에 이루어지는 수유를 의미한다. 신생아~생후 3개월에는 1~3회 밤수가 정상이며, 생후 6개월경 통잠(5~8시간 연속 수면)이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밤수 끊기(야간 수유 중단)는 대개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도하며, 체중 증가가 잘 되고 낮 수유량이 충분한 경우 가능하다. 방법으로는 점진적 감량(수유량·수유 시간 서서히 줄이기), 물 대체, 밤수 시간 앞당기기 등이 있다. 갑작스러운 중단은 유선염 위험과 아기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단계적 접근이 권장된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만 12개월 이전 야간 수유가 성장에 필수는 아니나, 개별 아기의 발달과 기질에 맞춰 결정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