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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취약지 산부인과

분만취약지 산부인과 - 임신·출산 육아위키

분만취약지 산부인과는 농어촌 및 도서산간 등 분만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 의료기관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시·군별로 분만 가능 의료기관까지 이동 시간이 1시간 이상이거나 분만 가능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분만취약지로 지정하여 운영된다. 분만취약지에 지정된 지역에서는 외래 및 분만 진료, 24시간 응급분만 대응, 산전·산후 관리, 고위험 임산부 이송 체계 등을 운영하여 안전한 분만 환경을 조성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5년에는 신규 운영기관 3개소를 추가 공모하여 지원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 등록 시 거리와 관계없이 본인부담금 일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예문

  • 우리 동네가 분만취약지라서 산부인과 가려면 1시간 넘게 가야 해요.
  • 임신 중에 외래 진료를 받으러 갔더니 24시간 응급분만 대응 체계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하니까 본인부담금이 줄어들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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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취약지 산부인과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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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불완전유산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은 유산이 시작되어 태아와 부속물의 일부가 배출되었으나, 자궁 내에 잔여 조직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속적인 출혈과 복통, hCG 수치 감소 지연이 특징이다. 자궁 내 잔여 조직이 남아있으면 감염, 출혈, 향후 임신 방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처치가 필요하다. 처치 옵션은 ① 자연 배출 대기(증상이 경미하고 안정적일 때), ② 약물 유도(미소프로스톨 경구 또는 질정), ③ 수술(소파술 또는 수동 진공흡입술, MVA)이다. 산모의 출혈량, 감염 징후, 정서 상태를 고려해 선택한다. 처치 후 다음 임신 시도는 최소 1회 월경 후가 일반적이며, 반복 유산 시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브랙스턴힉스

영국 의사 존 브랙스턴 힉스(John Braxton Hicks)의 이름에서 유래한 자궁 수축으로, 가진통 또는 연습진통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기(20주경)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불규칙적이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배가 단단하게 뭉치는 느낌이 들다가 곧 풀리며, 자세를 바꾸거나 물을 마시면 완화된다. 진짜 진통과 달리 간격이 규칙적이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강도가 세지지 않으며, 자궁경부가 열리지 않는다.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빈도가 증가할 수 있다.

출산 후 소양증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산 후 산모의 호르몬 변화·피부 건조·임신선 부위 회복·산후조리원 환경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가려움증이다. 출산 직후~산후 6주 사이 가장 흔하며, 복부·가슴·팔·다리에 자주 나타난다. 1차 대처는 친환경 보습제·미온수 샤워·면 소재 의류·실내 습도 50%·수분 보충이며, 가려움이 심하거나 발진 동반 시 산부인과·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 산후마사지·모유수유 클리닉·보건소 산후 회복 상담과 함께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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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유산

불완전유산(incomplete abortion)은 유산이 시작되어 태아와 부속물의 일부가 배출되었으나, 자궁 내에 잔여 조직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지속적인 출혈과 복통, hCG 수치 감소 지연이 특징이다. 자궁 내 잔여 조직이 남아있으면 감염, 출혈, 향후 임신 방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처치가 필요하다. 처치 옵션은 ① 자연 배출 대기(증상이 경미하고 안정적일 때), ② 약물 유도(미소프로스톨 경구 또는 질정), ③ 수술(소파술 또는 수동 진공흡입술, MVA)이다. 산모의 출혈량, 감염 징후, 정서 상태를 고려해 선택한다. 처치 후 다음 임신 시도는 최소 1회 월경 후가 일반적이며, 반복 유산 시 원인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브랙스턴힉스

영국 의사 존 브랙스턴 힉스(John Braxton Hicks)의 이름에서 유래한 자궁 수축으로, 가진통 또는 연습진통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기(20주경)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불규칙적이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배가 단단하게 뭉치는 느낌이 들다가 곧 풀리며, 자세를 바꾸거나 물을 마시면 완화된다. 진짜 진통과 달리 간격이 규칙적이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강도가 세지지 않으며, 자궁경부가 열리지 않는다.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빈도가 증가할 수 있다.

출산 후 소양증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산 후 산모의 호르몬 변화·피부 건조·임신선 부위 회복·산후조리원 환경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가려움증이다. 출산 직후~산후 6주 사이 가장 흔하며, 복부·가슴·팔·다리에 자주 나타난다. 1차 대처는 친환경 보습제·미온수 샤워·면 소재 의류·실내 습도 50%·수분 보충이며, 가려움이 심하거나 발진 동반 시 산부인과·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 산후마사지·모유수유 클리닉·보건소 산후 회복 상담과 함께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