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맘

전업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전업맘은 가정에서 아기와 가족을 돌보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엄마를 말한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출산 직후부터 아기가 성장하는 시기까지 하루 대부분을 돌봄 활동에 할애한다. 전업맘은 수유, 이유식, 수면 습관 관리, 건강 체크, 놀이와 발달 지도 등 아기의 성장 전반을 책임지며, 동시에 가사 관리와 가족 생활의 균형도 고려해야 한다.

✍️ 예문

  • 나는 전업맘이라서 아기 낮잠 시간에 집안일을 조금씩 한다.
  • 전업맘 생활을 하면서 아기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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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분만과정

유도분만은 자연적인 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인위적으로 분만을 유발하는 방법이다. 자궁경부 성숙 촉진제(프로스타글란딘), 옥시토신 정맥 주사, 양막 인공 파수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 주요 적응증으로는 임신 41~42주 과숙임신, 조기양막파수, 임신성 고혈압·자간증, 태아 성장 지연 등이 있다. 유도분만이 실패할 경우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의학적 적응증 없이 38주 이전에 선택적 유도분만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며, 시술 전 자궁경부 성숙도(비숍 점수)를 평가하여 성공률을 예측한다.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hysterosalpingography, HSG)은 자궁과 나팔관 내부를 방사선 조영제로 촬영해 나팔관 막힘·폐쇄, 자궁 기형, 자궁내막 유착 등을 확인하는 불임 검사이다. 월경 종료 후 3~10일 사이 자궁경부를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며, 검사 시간은 약 15~30분이다. 검사 중 경미한 통증이나 복부 경련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후 소량 출혈과 이후 며칠간 생리 양상 증가가 있을 수 있다. 나팔관이 막혔을 때 조영제의 압력으로 일시적으로 뚫리는 '헐구기' 효과로 검사 후 3~6개월 내 자연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드물게 골반염이나 조영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검사 전 항생제 예방 투여가 이루어진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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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분만과정

유도분만은 자연적인 분만 진통이 시작되기 전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인위적으로 분만을 유발하는 방법이다. 자궁경부 성숙 촉진제(프로스타글란딘), 옥시토신 정맥 주사, 양막 인공 파수 등의 방법이 사용된다. 주요 적응증으로는 임신 41~42주 과숙임신, 조기양막파수, 임신성 고혈압·자간증, 태아 성장 지연 등이 있다. 유도분만이 실패할 경우 제왕절개로 전환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의학적 적응증 없이 38주 이전에 선택적 유도분만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며, 시술 전 자궁경부 성숙도(비숍 점수)를 평가하여 성공률을 예측한다.

좌식분만법

좌식분만법(squatting delivery)은 산모가 쪼그려 앉거나 앉은 자세에서 출산하는 자연주의 분만법이다. 서구 현대 의학이 도입되기 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사용된 전통적 분만 자세로, 최근 자연주의 출산 트렌드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중력의 도움으로 분만 2기가 단축되고, 산도가 확장되어 회음부 손상이 줄어들며, 태아 심박수가 안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분만 의자(birthing stool)나 욕조 가장자리를 활용하거나, 자연주의 출산 조산원에서 시행된다. 단, 허리·무릎 관절에 부담이 되며, 경막외마취(무통분만)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응급 상황 시 의료 개입이 어려울 수 있어 의료진과 상의 후 선택해야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hysterosalpingography, HSG)은 자궁과 나팔관 내부를 방사선 조영제로 촬영해 나팔관 막힘·폐쇄, 자궁 기형, 자궁내막 유착 등을 확인하는 불임 검사이다. 월경 종료 후 3~10일 사이 자궁경부를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며, 검사 시간은 약 15~30분이다. 검사 중 경미한 통증이나 복부 경련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후 소량 출혈과 이후 며칠간 생리 양상 증가가 있을 수 있다. 나팔관이 막혔을 때 조영제의 압력으로 일시적으로 뚫리는 '헐구기' 효과로 검사 후 3~6개월 내 자연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드물게 골반염이나 조영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검사 전 항생제 예방 투여가 이루어진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